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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17 2025년 수요기도 종강 간식과 예수님 성탄 감사 케익 | 운영자 | 2025-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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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2025년 수요기도 종강 간식과 예수님 성탄 감사 케익 예배 현장에서 드리는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요일마다 이곳에 모여 ‘생명훈련’에 매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생명의 열매를 가득 안고 2025년 종강과 함께 우리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기쁨으로 축하합니다. 특별히 헌신한 귀한 손길들을 축복합니다. 매주 정성어린 간식으로 성도들의 교제를 섬겨주신 유미연 집사님, 그리고 오늘 종강과 성탄을 기념하며 사랑의 케이크를 준비하신 강길례 권사님 그리고 틈틈히 수요기도회로 모일 때마다 사라의 간식을 담아 함께 모인 동역자들과 깊은 사랑의 교류를 해온 그 마음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주님께서, 이들의 가정과 생업 위에 생육하고 번성하며 날마다 차고 넘치는 은총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제 2026년, 우리는 ‘사랑훈련’의 새 지평을 향해 나아갑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셨던 그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우리 천안드림교회 모든 교우의 심령에 자비와 긍휼이 강물처럼 흘러, 이 어둡고 척박한 세상 속에서 소망을 전하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사랑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전도와 선교의 실질적인 열매로 맺어지게 하옵소서. 모이기에 힘쓰는 공동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현재 교통과 환경의 제약으로 삼일기도회 차량 운행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주께서 하늘의 지혜를 더하사 이 문제가 속히 해결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발걸음을 성전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성도들의 마음속에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살 수 있다"는 거룩한 열망을 부어 주셔서, 삼일기도회가 뜨거운 응답의 현장, 축복의 산실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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