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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1 주일설교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됩시다!” 욜2:12-17 눅9:51~62 딤후2:11-13 시32:1-10 이재경목사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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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됩시다!”

2:12-17 9:51~62 딤후2:11-13 32:1-10

 

(2:12-15, 개정)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9:51-62, 개정) [51]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그들이 가서 예수를 위하여 준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 들어갔더니 [53]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이지 아니 하는지라 [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56] 함께 다른 마을로 가시니라 [57] 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딤후 2:11-13, 개정)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32:1-10, 개정) [1] [다윗의 마스길]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오늘은 사순절(lent) 첫째 주일입니다. 사순절은 성회 수요일부터 부활절 전날까지 40일간 주님 생애와 말씀을 기억하며 회개 기도 절제 금식 명상 경건 감사를 통해 주님을 따르는 훈련을 하는 절기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크리스챤이라면 주님 마음을 잘 알고, 받들고, 동일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 마음은 무엇일까요? 12:11 말씀처럼,“주님 마음은 한 마리의 양이라도 더 살리는 것입니다.

15:7, 주님은 죄인 한사람이 돌아 오면 하나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한요엘서”“누가복음”“디모데후서”“시편말씀을 보고자 합니다.

 

2:12ff, 여호와의 날을 선포하며, 금식과 애통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씀이요,

9:51ff, 쟁기 잡고 뒤돌아 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는 주님 말씀이요,

딤후2:11ff, 주님과 함께 죽으면 살것이요, 참으면 왕노릇 하리라! 는 바울의 설교입니다.

 

세 말씀 공통점은주님의 마음을 알고 본받는 자가 되자!”는 말씀입니다.

32:1ff 다윗은 악인은 많은 슬픔 있으나 여호와 신뢰하는 자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찬미합니다.

 

첫째,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은 당신 백성에게 복이 되시고, 당신 백성을 구원하시려는 마음입니다.

2:12ff은 요엘 선지자가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설교하며, 여호와께 돌아오라!”선포합니다.

15:20, 떠나 보낸 둘째 아들을 기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당시 북이스라엘 아합왕과 이세벨의 딸, 남유다 8대 여왕 아달랴의 불신앙과 폭정을 몰아내고 옹립된 요하스가,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자, 다시 불신앙에 빠지자 온 유대가 불신앙 늪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요엘 선지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의 마음은겉으로만 회개하지 말고, 옷을 찢지 말고, 마음으로 회개하고 돌아 오는 것입니다.

 

9:51ff에 주님은 당신 마음을 몰라도 너무 너무 모르는 사마리아 사람들과 제자들에게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메시야신데, 53절에 유대인에 대한 정치적 편견으로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마리아 사람의 불신앙 때문에 주님이 마음이 아팠지만, 마음이 더 아팠던 것은 54절에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사마리아 사람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말했던 우레의 아들(9:54) 요한과 야고보 오만, 제자들의 오만 때문이었습니다.

 

57절에는정치 패권으로 주님만 따르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개인 이권”, 장사지내고, 작별인사 후에 따르겠다는 자에게 동일하게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제자들은정치패권으로 사마리아사람들은개인 이권에 집착하여 주님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고 생명을 살리시려는 주님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 마음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마음은 모든 영혼을 긍휼히 여기며 한사람 한영혼이라도 죽음에서 살리시려는 마음뿐입니다.

 

딤후2:11ff에 바울은 디모데에게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으면 함께 살 것이요 또한 참으면 함께 왕 노릇 할 것이라권면합니다.“미쁘다πιστός 피스토스는신뢰할만한 중요한 이야기를 할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는 믿음의 대상이신 주님 마음을 알고 사는 것이요, 주님 마음으로 알고 살면, 왕노릇 할 것이라! 합니다.

 

주님 마음은 무엇일까요?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은 심판의 날, 여호와의 날이지만, 요엘은마음으로 돌이켜 아버지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회개할 일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3:10에 의인은 없습니다. 혼란스러울스록 회개할 때, 불신앙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님은 한사람 한영혼, 설사 죄인이라도 긍휼히 여기라! 오만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도잃어버린 영혼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인내할 때, 왕노릇 할 수 있다! 했습니다.

주님 마음을 알고 품어, 왕이신 주님과 함게 왕노릇하며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 마음을 본받는 것은 주님 마음을 받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회개도, 긍휼함도 인내함없습니다.

회개 못하면 불신앙이요, 긍휼함 없으면 교만함이요, 인내함 없으면 주님 마음을 받을 수 없습니다.

 

남유다 9대왕 요하스는 제사장 여호야다와 함께 종교개혁을 이루지만, 여호야다가 죽자, 다시 불신앙에 빠집니다.

왜그럴까요? 여호야가가 죽었기 때문에 불신앙에 빠졌을까요? 겉으로만 옷을 찢는 율법적 회개이기 때문입니다.

요엘이 마음 찢으며 회개하라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드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가 고도화될수록 율법적으로 옷을 찢으나, 마음을 찢는 기도는 약해집니다. 지금은 마음을 찢을 때입니다.

10:10에 사도 바울은 마음으로 먼저 회개해야 의에 이르고 그후에 입으로 시인할 때, 구원에 이른다 했습니다.

마음 찢으며 회개할 때가 믿음의 시작이요, 승리의 출발점입니다. 왜냐하면 주님 마음을 본받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자들은 초기에는 마음찢으며 믿는 것보다 주님의 메시야 왕권에 집착하여 긍휼함을 잃어 버립니다.

당시 죄인 취급받았던 사마리아를 정죄하기만 했던 이유는 마음을 찢지 못하고, 겉옷만 찢었기 때문입니다.겉옷만 찢었기에, 주님 십자가와 부활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오순절 성령 임재 이후에야 마음에서 입으로 입술에서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제자들만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은 아닙니다.

 

사마리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사마리안을 긍휼히 여기셨지만, 사마리아 사람들도 정치 편견 때문에 마음을 찢지 못합니다.

주님이 유대인이라는 것 때문에, 유대인 주님이 예루살렘에 가신다는 것 때문에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주님은 착한 사마리아사람, 치유후에 주님을 찾아와 감사한 사마리안사람을 말씀하셨지만, 그들이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던 이유는 정치 편견과 개인 이권에 집착하는 불신앙 때문입니다.

 

오늘날정치 이해”“개인 이권이 기독교와 교회에 개입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수평적인 문제요, 수평적인 문제는 하나님이 보실 때는도토리 키재기모두 죄인에 불과합니다.

주님 마음을 본받는 것은 수평적 문제를 넘어서서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일 관계, 수직적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요엘선지자는 마음을 찢을 때, 주님을 본받을 수 있다! 했습니다.

주님은 쟁기 잡고 뒤돌아 보지 말아야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다! 했습니다.

바울은 주님과 함께 생사를 같이 하며 인내할 때, 주님과 함께 왕노릇한다! 했습니다.

32:10에 다윗은악인은 많은 슬픔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했습니다.

 

에베소교회 청년목회자 디모데는 주님 마음으로 주님과 생사를 함께 하며 에베소 교회를 교회되게 하고 사도 바울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2월달, 첫주부터, 주어진 세 본문에 따라 주님의 마음을 말씀을 나누었습니다만,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모이는 예배이든 온라인 예배이든 주일예배 드리시기 바랍니다!

사순절 첫째주일에 제직으로서 주님 마음을 본받아, 교회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3060100배의 결실 이루시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2021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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