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3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느리라!” | 수1:1-9 고전10:1-13 눅9:57-62 시41편 | 이재경목사 | 2025-0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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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느리라!” 수1:1-9 고전10:1-13 눅9:57-62 시41편 샬롬! 주현절 일곱째주일이요 일제 강점기 3.1독립만세 외치며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열들을 기억하며 말씀으로 고난과 희망을 되새기는 3.1절 기념주일입니다. 일제 강점기 억압은 극심했지만 민족 독립 열정은 더 뜨거웠습니다.“고난 중에 희망”중후한 단어입니다만, 누구나 뜻하지 않게 고난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희망을 꿈꾸기에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물론 허탄한 신화 망상에 젖으면 잘 될 일도 실패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불가능한 일도 희망 중에서 극복되고 성취됩니다. 문제는 어디에 희망을 두느냐? 입니다. 하나님 함께 하심 없이 고난 역경 이겨낼 수 없고 희망 소망 가질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 수1:9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출애굽 2세대에게 약속의 땅에 들어 가려면“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놀라지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약간 의문점이 있습니다. 출애굽 1세대는 불신 원망 우상숭배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생을 마감하지만, 여호수아와 출애굽2세대는 척박한 광야 고난을 이겨내고 약속에 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 믿음의 세대이기 때문에 굳이 이 말씀이 필요할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으로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는 것이라 말씀하신 이유“알고 있으나 놓치기 쉬운 것”이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 1세대가 하나님 구원하심과 홍해 기적을 몰라서 불평 불신앙했을까요? 금송아지 우상숭배 심판을 몰라서 풍요의 신 바알 신과 아세라 신을 따라갔을까요?..... 조금 된다 싶으면 금새 우쭐해지는 영웅주의에 빠지는 것이 이스라엘의 모습이요 인간의 모습 아닐까요? 기도생활 하다가도 힘들어 손을 내리면 아말렉 군대에게 밀리기도 합니다. 믿음 생활 잘 하다가도 힘겨운 현실에 믿음의 중심을 잃으면 영웅주의에 빠져 혈기를 부리다가 하나님 영광을 가리기도 합니다. 항상 준비되고 훈련되어 있지 않으면 실수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생각도 무너지고 삶도 헝클어집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준비해 놓지 않으면 쉽고 간단한 일도 실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강하게 담대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완전 무장하는 것입니다. 완전 무장은 무엇입니까? 어떤 상황도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외출할때 반드시 하고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000000] 아무리 많은 준비를 해도 000000 하지 않으면 성취할 수 없습니다. 지난 4주간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시리즈를 [퀴즈 Wake up, Get up, Change up, 그 다음은0000 00]] 0000 00을 잘해야 열매 맺습니다. 풍성한 과실을 맺으려면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하고 좋은 나무는 충분히 준비해야 가능합니다. 충분히 준비하는 0000 00! 합시다. 사도바울은 0000 00을 잘 하려면 고전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예수님은 000 00을 잘 하려면 눅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바울은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라 했습니다. 주님 함께 하심 믿고 마음 강하고 담대케 하며 승리합시다! 파송찬양 주기도송 부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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