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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47 이처럼 사랑하사(요3:16) 운영자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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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훈련47 : 이처럼 사랑하사

 

(3:16-21, 개정)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성탄절은 주님이 이 땅에 오심을 기뻐하며 경배하는 날입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그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지키고 있는 성탄절은 일 년 중 어느 한 날을 정하여 지키는 주님의 탄생 기념일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하나 밖에 없는 그 소중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는 기독교의 뿌리이며 근본입니다.

우리에게 요한복음 316절은 하나님께서 독생자이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이 인간이 되신 이유,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죽으신 이유를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16)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다(16)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이유는 바로 그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죄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먼저 찾아 오셨습니다.

세상의 끊임없는 불신과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죄인인 우리를 대신하여 죽게 하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묵상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음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대신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요일4:10) 이처럼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이며 독생자를 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둘째. 인생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16-17)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신 목적은 죄에 빠져 죽게 된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16)입니다.

사람은 죄 아래 있어 멸망을 피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3;23)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 영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17절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여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로 인해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도리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선물하기 원하십니다. 영생의 선물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성탄에 아들을 보내신 것은 우리로 영생을 선물로 받아 누리기 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을 마음으로 전하고 나누어야 할 것입니다. 그 곳, 그 장소가 성탄입니다.

 

셋째. 구원의 진리를 제시해 주셨습니다. (19-21)

 

본문 21절은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말씀합니다.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빛으로 나아오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빛은 우리의 삶이 당당하게 하나님 안에서 행하는 것임을 나타내 주고 진리의 길을 제시해 주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스스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14:6) 말씀하셨습니다.

영생을 얻은 성도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일하십니다.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 주시고 진리 안에서 살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성도는 주님과 연합하여 살아야 합니다. 성령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세우시며 빛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성탄절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가장 귀중한 선물, 독생자 예수님을 주신 날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이들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값진 선물이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주기를 원하십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을 선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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