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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45 영적각성으로 세워지는 성도 admin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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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45 : 영적각성으로 세워지는 성도

 

(13:11-14, 개정)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초대교회 성도들은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생업을 포기하면서까지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생각대로 주님의 재림은 속히 오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의 신앙에 많은 상처가 남았습니다. 사도바울은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쓰며 기다려야 한다고 말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이루어졌을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자신의 행실을 단정히 하라고 합니다.

구원의 날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워졌기에 잘못된 행실을 고치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를 깨우는 경종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

 

첫째. 지금은 자다가 깰때입니다.(11)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11)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는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측면을 뛰어 넘어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재림의 시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성도는 많으나,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믿기 시작할때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다는 사실입니다.(11)

실제로 우리 주변을 보아도 주님의 마지막때 일어날 징조들이 많이 일어 납니다.

자신이 그리스도라 사람들을 미혹하기도 하고 기근과 지진과 전쟁이 일어나는 횟수가 증가하고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사랑이 식어가고 있고, 곳곳에서 테러와 범죄의 횟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결코 우연이라고만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나 징조들을 통해 종말이 가까웠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2.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12)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사도바울은 사람들이 밤에 입는 곳과 낮에 입는 옷이 다른 것을 비유로 벗어버려야 할 일들과 새로 입어야 할 일들을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밤은 세상을 의미하며 낮은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합니다.

그렇다고 세상에서 하는 모든 일이 다 악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도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완전히 떠나지 않는 한, 세상일을 완전히 버릴 수 는 없습니다. 우리도 먹어야 살고, 입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거주할 집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하는 사실은 우리 모두 빛의 자녀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생명의 빛을 비추는 빛으로 살아야 합니다. 옛 행실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새로운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영광 위해 살아야 합니다.

 

3.낮에와 같이 단정히 해야 합니다.(13)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술취하거나 방탕한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부정적인 행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도 해서는 안됩니다.

세상적 쾌락을 즐기며 규모없이 살아도 안됩니다. 오늘 13절에서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라는 말씀은 성실하게 노력하여 하나님을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라는 구체적인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 주님이 오신다고 할지라도 부끄러움없이 영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거울을 보고 우리의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우리의 심령을 깨끗하게 가꾸어야 합니다.

내가 믿음과 소망과 사랑 안에 있는가를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항상 깨어있어 근신하며 기도로 우리의 성품을 아름답게 가꾸어야 합니다.

 

4.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14)

우리는 주님이 다스리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욕과 육신의 일을 도모하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주님의 다스리시는 삶이란, 주님이 나를 압도하는 삶을 말합니다.

즉 내 뜻보다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이 다스리시는 삶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몸을 쳐 주님께 복종할 것을 결단하였습니다.(고전9:27)

 

우리가 그l스도로 옷입으면 모든 대적으로부터 보호를 받습니다.(전신갑주 엡6:11)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옷을 입기 위해서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밖혀야 합니다.(2:20)

그러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이 다스리시는 삶을 살아 행복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기도: 늘 깨어서 갑옷을 입고 사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죄가 사라져 깨끗한 사회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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