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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46 시험을 이김으로 세워지는 성도 admin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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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훈련46 : 시험을 이김으로 세워지는 성도

 

(16:15-22, 개정) [15]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냐 당신이 이로써 세 번이나 나를 희롱하고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기는지를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17] 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 위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8] 들릴라가 삼손이 진심을 다 알려 주므로 사람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을 불러 이르되 삼손이 내게 진심을 알려 주었으니 이제 한 번만 올라오라 하니 블레셋 방백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그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 [19] 들릴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20]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1]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 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22]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신앙생활에는 시험이 있습니다.

시련을 통해 오는 시험은 하나님의 우리를 성장시키려는 연단의 과정이 되기도 하지만, 유혹은 내면적인 욕망과 사탄의 유혹이 서로 결합해 죄악으로 이어지는 특징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휴혹으로 우리의 믿음을 파괴하지만, 하나님은 시험을 통해 우리를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십니다.

 

사사기 13장에 삼손은 가장 강한 사람이지만, 동시에 여러 면에서 취약한 사람입니다.

그의 장점은 오히려 유혹앞에서 결정적인 약점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아무리 신앙이 강하다 할지라도 자신의 약점으로부터 오는 시험으로 넘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한순간에 장난처럼 미미하게 시작되지만, 나중에는 목을 조여오는 것과 같은 시험으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15절에 들릴라는 삼손을 유혹하며 삼손의 힘의 비밀을 요구합니다. 16절에 들릴라의 재촉하며 조르는 것에 삼손이 마음이 번뇌하며 죽을 지경이라 했습니다. 결국 18-19절에 삼손이 진심을 다 알려 줌으로 그 힘을 빼앗기에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유혹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든지 있습니다.

특히 유혹은 우리의 강점과 약점을 모두 이용해 들어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유혹앞에 초인적인 힘을 가진 삼손도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다음과 같은 시험을 이겨내야 합니다.

 

첫째. 시험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11)

 

삼손은 하나님의 구별하신 믿음의 사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도 역시 유혹앞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유혹은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좋은 사람에게 옵니다.

주님도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언제나 넘어뜨리려 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시험을 과소평가하는데 있습니다.

삼손을 결코 하나님께 대항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즐겁게 지냈을 뿐입니다.

우리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죄는 우리를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2.약점을 통해 시험이 올 수 있습니다.

 

마귀는 삼손이 여자에게 약하다는 약점을 알고 삼손을 지속적으로 계속 공격했습니다.

약점은 죄가 아니지만, 그 부분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기 쉽습니다.

시험에 걸려 넘어지는 것은 어느날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유혹을 손에 쥐고 놓아 버리지 못한 반복된 욕망의 불가피한 결과입니다.

삼손은 자기 힘과 능력을 과대평가하면서도 자기 주위에 있는 위험에 대해 과소평가했습니다.

자기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3.영적으로 잠들어 있을 때 시험이 올 수 있습니다.

 

삼손이 들릴라의 무릎에 누워 잠을 자는 사이에 그의 능력은 하나씩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영적으로 깊은 잠에 빠지자 그의 심령은 마귀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삼손은 마지막에 가서 앞을 못보게 되고 원수들 앞에서 놀림감을 당할 때에야 비로소 정신을 차립니다.

불레셋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집의 두 기둥을 붙잡고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라고 기도합니다.

자기 힘만 의지하는 사람은 절대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약점을 알면서도 깨어있지 않으면 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26:41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명령하신 주님은 시험받는 자들이 회개할 때 능히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2:18)

 

<예화 : 사라진 입술 자국>

미국의 어느 중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여학생들이 립스틱으로 화장실 거울에다 낙서를 즐기는가 하면 작은 입술 자국을 여럿 만들어 지저분하게 했습니다.

그 자국이 점점 많아져 골칫거리가 되자,

마침내 이 학교의 교장선생님은 모든 여학생들을 화장실에 관리인가 함께 불렀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을 깨끗이 닦아야 하는 관리인에게 화장실 낙서를 지적하면서 화장실 닦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학생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거울 중 하나를 닦아 보라 했습니다.

그러자 관리인은 긴 솔을 가지고 변기를 닦더니 이번에는 그 솔을 가지고 거울에 있는 입술 자국을 문질렀습니다.

그후 더는 거울에 입술 자국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입맞춘 거울이 무엇으로 닦이고 있는지 보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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