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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17 끊을 수 없는 사랑 운영자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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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훈련17 : 끊을 수 없는 사랑

 

(8:33-39, 개정)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28:10-22, 개정)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17:11-19, 개정)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15]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사랑의 끈으로 붙잡아 주시는 주님, 세상에서 굳건히 살아가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린 시절, 한번쯤 들어보기도 하고 고민하기도 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를 다리 밑에서 데리고 왔는데, 내 진짜 부모는 누굴까?” 우리 부모는 왜 저렇게 못났을까? 왜 무식할까?

그러나 장년이 되어서는 이런 고민을 하거나 불평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잘났든 못났든 누가 뭐라해도 내 부모님이 최고인 줄 알고 감사하고 사랑스러울 뿐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비슷합니다. 신앙이 어린아이 같을 때는 정말 하나님이 계시긴 한 걸까?” “정말 내가 하나님 자녀일까?” “그렇다면 내가 정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걸까?” 등등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약간 심오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죄인과 죄악을 다 용서해 주시는 분이라면 그건 너무 무능하고 무책임하지 않나?”

작은 것과 죽은 것들을 높이시고 살리시는 분이라면 공의의 하나님은 왜 세상의 불의를 눈 감고 계시는 걸까?”

 

그러나 믿음이 자라서 어른의 신앙에 이르면 하나님이 심판자이시며 궁극적인 승리자이심을 믿고 깨닫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요? 믿음은 내가 선택하여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는 것, 즉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우리를 초월해 계시며 함께 하시며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1.우리는 내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보아야 합니다.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것은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알고 믿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먼저 아시고 불러주신 덕분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내 의지로 응답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응답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내가 내 부모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부모의 이름을 부르기도 전에 이미 나는 그분들의 자녀가 된 것과도 같습니다.

 

부모에게서 자식을 뗄 수 없듯,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는 사람은 구원을 확신하며 그 어떤 고난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울타리가 되시면 우리의 삶은 안전하게 됩니다.

이것은 모든 악과 고난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소중한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는데, 다른 무엇을 안주시겠습니까? 이것을 아는 장성한 분량의 신앙에 이르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우리는 결코 낙심하지 않습니다.

28:10-22은 아버지와 형을 피해 루스에서 피곤에 지쳐 잠들었을 때, 하나님이 사다리 꿈을 통해,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음을 환상을 보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른바, 야곱은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본 것입니다.

야곱은 즉시, 하나님께 세가지 서원기도를 드립니다.(28:20-22)

 

2.강력한 믿음은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것입니다.

역경은 우리의 믿음을 끌어 올리는 지렛대와 같습니다.

사도바울은 역경에 처했을 때, 생명과 성령의 법이 자신을 도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다 고백합니다.(8:2)

바울을 돌로 치려는 자도 있었고, 죽이기로 맹세한 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우리를 대적할 자가 없다고 선언합니다. 이것은 실제로 대적자가 없거나 고난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어떤 대적자와 고난도 새 생명으로 나아가는 그 길을 막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17:11-19에 사도요한은 주님께서 우리를 진리가운데 거룩하게 되기를 기도했다 증언합니다.(17:17) 왜냐하면 이것이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함이고, 우리를 충만하게 하려 함이기 때문입니다.(17:12)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소명을 주십니다. 이 소명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생은 살만한 가치를 지닙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의로운 일을 하며 고난을 당하더라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어렵지만, 오히려 기쁨과 행복감이 몰려 옵니다. 의로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에 그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

강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기에 그 어떤 위험속에서도 우리는 안전할 수 있습니다. 환란, 박해 기근 적신 의험 칼 능력 힘 권세 하물려 천사들이라 할지라도 우리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역사를 바라게 하옵소서.

세상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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