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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47 소망중에 기뻐하라! 운영자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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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훈련47 : 소망중에 기뻐하라

 

(11:1-4, 개정)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11:8-9, 개정)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고전 1:26-31, 개정)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2:13-23, 개정) [13]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기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17]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8]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20]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21]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1.하나님 자녀 이스라엘

 

호세아서는 하나님의 심정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어린아이라 부르십니다.

애굽에서 노예였던 이스라엘을 불러내신 하나님은 어머니가 어린 자녀에게 걸음마를 가르치고 품에 안아 기르듯 이스라엘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그 자녀 이스라엘은 거듭거듭 그 사랑을 무시하고 배반했습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그들을 깨우치기 위해 징벌도 하셨지만, 예언자들을 통해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변함없는 하나님 사랑이었습니다.

그런 사랑은 이 세상에서 부모님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11:4은 농부가 자기 소를 정성스럽게 이끄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억지로 줄을 매어 끌지 않고 아기를 업기 위해 줄로 묶듯 이 사랑의 줄로 묶고 이끌었다 말씀합니다.

어머니가 아이에게 하듯 세심한 사랑으로 인도하셨다는 말입니다.

먹기에 불편할까봐 몸을 굽혀 먹을 것을 주는 말씀에서는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2.철없는 어린아이

 

이스라엘은 어떻게 했을까요? 불행히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니라, 바알을 따라갑니다.

나를 택하신 하나님을 주로 믿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을 따르고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섭니다.

하나님을 배신하는 이스라엘, 그들은 왜 하나님을 외면하고 바알을 따랐을까요?

하나님 사랑과 은총으로 자녀로 택함받은 그들입니다. 노예생활에서 구원받고 가나안 땅을 선물 받은 그들입니다.

이런 특권과 복을 누리면서 이스라엘은 마땅이 하나님 사랑과 은총을 기억할 뿐 아니라, 실천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누리고 받으려는 마음만 있었습니다.

저들은 끊임없이 받고 누리려는 욕심에 눈이 가려져서 끝내는 하나님의 나눔의 사랑은 잊고 말았습니다.

그러면서 눈에 보이는 물질을 생산한다는 바알을 하나님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풍요의 신, 물질의 신 바알에게 엎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른바 자기와 자기 육체를 자랑했던 것입니다. 고전1:26에 사도바울은 어리석은 자를 통해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심으로 자기 육체를 자랑치 못하게 하셨고, 주 안에서 자랑하라 는 말씀을 선포합니다.

 

3.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

 

주님께서는 주의 기도에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로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연약하여 날마다 유혹에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하나님과 맘몬(물질 권력, 물질의 신) 둘 다 주인으로 섬길 수 없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일예배 때마다 죄를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용기를 얻습니다. 이런 하나님 말씀을 듣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찌 너를 버릴 수 있겠느냐?” 너를 버리려 하여도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다. 너를 불쌍히 여기는 사랑이 내 속에서 불길처럼 강하게 솟구쳐 오르는구나!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가운데 있는 거룩한 하나님이다.“(11:8-9)

 

2016년이 저물어 갑니다.

허물과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어제의 죄에 붙들리지 말고, 내일의 소망을 붙들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1:13-23에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약속을 성취해 나가시는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파기될 수 없습니다. 파기될 수 없기에 하나님의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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