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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22 값비싼 향유 부은 마리아 운영자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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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22 : 값비싼 향유 부은 마리아

 

 

(10:38-42, 개정)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2:1-7, 개정)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마리아는 높여진 자 뜻으로 예루살렘 교회의 베다니 출신으로 마르다 동생이며 나사로의 누이입니다.(11:1)

그녀는 어떤 일보다 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보아 주의 말씀을 갈급해 하고 사랑하는 여인이었으며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삼백 데나리온에 해당하는 값비싼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긴 헌신적인 사랑을 지닌 여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리아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고 준비하고 시행하는 여신도였습니다.

오늘은 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에 대해 묵상하고 기도하고자 합니다.

 

첫째. 말씀을 경청하는 마리아

 

미르다와 마리아 그리고 나사로는 주님을 무척 사랑했으며 주님은 여행 중에 피곤할 때마다 자주 베다니 삼남매 집에 들어가 쉬고 가곤 하셨습니다. 어느날 주님이 예고 없이 그들의 집에 들렀을 때, 마르다는 주님과 그 일행을 대접하기 위해 부엌에서 열심히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고 청소하는 일에 경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주님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르다는 자기를 도와 주지 않는 마리아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제가 혼자 부엌에서 일하느라 힘든데 제 여동생에게 저를 도와주라 명하소서”(10:40) 간청하였습니다.

 

이 때 주님께서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하신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가복음 10:41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리아는 무엇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나의 모습일까? 깊이 생각하여 행동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장사를 미리 예비할 수 있었던 은혜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으로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을 포함하여, 우리 자신, 곧 상한 심령을 드리는 것을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향유를 부은 마리아

 

요한복음의 기록입니다. 주님께서는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 나사로 집에 가셨습니다.

그 날은 마르다와 마리아가 오라버니 나사로를 죽음에서 살려 주신 은혜에 보답코자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은 다른 날 과는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내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감사의 표현일까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순전한 나드 한 근이 들어 있는 옥합을 몰래 준비했습니다.

마리아는 주님이 유월절을 예비하기 위해 자기 집에 오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향유를 꺼내어 주님의 머리와 발에 붓고 그 발을 머리털로 닦아 드렸습니다.

 

나드향은 죽은 시신를 썩지 않게 바르는 향료입니다.

가룟유다는 300데나리온이나 하는 비싼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부는 마리아를 책망하였습니다.(14:5)

그러나 그 때, 주님은 26:13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하셨고, 14:6-9[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주님을 기쁘게 해 두리고 있습니까?

혹시 우리는 나의 기쁨과 나의 만족을 위하여 교회에 다니고 나의 복을 위하여 헌금한 것이 아니었나요?

 

마리아처럼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고 나의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삶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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