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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8 | 사랑훈련4 | 창13:14-18 |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라 | 이재경목사 | 2026-0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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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훈련4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라
(창 13:14-18, 개정)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독수리 눈과 닭의 눈] 한 농부가 독수리 알을 닭의 둥지에 놓았습니다. 부화한 새끼 독수리는 자신이 닭인 줄 알고 평생 땅만 보며 모이를 쪼아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 높이 위엄 있게 날아가는 큰 새를 보고 물었습니다. "저 멋진 새는 누구니?" 옆에 있던 닭이 말하길 "저건 새들의 왕 독수리야. 하지만 꿈도 꾸지 마! 우리는 땅에서 모이나 쪼는 닭일 뿐이니까." 결국 그 독수리는 죽을 때까지 하늘 한번 날아보지 못하고 닭으로 살다 죽었습니다. 우리 삶도 다르지 않습니다. 눈앞의 '모이 (현실적 이익)' 만 보고 살면 우리도 닭처럼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 독수리'로 부르셨습니다. 크리스챤은 눈을 들어 하나님의 광할한 비전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는 것은 하나님의 안목에 우리 눈을 맞추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창13:14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눈을 들어 동서남북 바라보라! 하셨습니다. 그냥 보라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는 것, 즉 그 비전을 아브라함도 보고 알기를 바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동서남북을 바라보라고 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어떤 심정으로 말씀하셨습니까? 아브라함은 롯과 함께 갈대아 우르를 떠나 유목생활 하는데 아브라함 일행과 롯의 일행이 서로 다툽니다. 창13:8-9 바로 그 때,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하자, 10절"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롯이 보기에 좋은 소돔과 고모라 땅을 선택합니다. 남은 곳은 사막 같은 곳입니다. 이곳을 바라보는 삼촌 아브라함의 마음은 허전하고, 씁쓸했을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창13:14-15 말씀하십니다.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그 후 그 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롯이 택한 소돔성은“유황불로 사라지는 멸망의 땅”이 되었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가나안 땅은“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감동을 따라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살펴주시고 지켜 주시며 영원토록 복을 받습니다. [질문1] 살면서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양보하거나 배려한 뒤, 오히려 홀로 남겨진 것 같은 외로움을 느꼈을 때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을 찾아오셨습니까? 2.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아브라함은 롯에게 양보하는 순간, 자신의 힘으로 일군 목초지들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만, 그 좋은 소돔땅 포기할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과 축복의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육신의 자녀 이스마엘을 포기할 때 영적인 축복의 자녀 이삭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말씀에 순종했을 때, 아브라함 가문에서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포기할 때 하나님은 가장 귀하고 복된 것을 주십니다. 크리스챤은 눈높이(시선) 바꾸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영적눈높이 마음눈높이 변해야 합니다. 사람은 세 가지의 관계를 잘 맺어야 합니다. 인간관계, 물질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으면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물질관계도 좋아집니다. 영통(靈通)하면 인통(人通)하고 물통(物通)하고 만사형통(萬事亨通)하게 됩니다. [질문2] 삶에서 '영통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 꼬였던 인간관계나 물질 문제가 해결되었던 구체적인 사례가 있습니까? 3. 크리스챤인 우리의 할 일은 무엇입니까? 창13: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우리의 할 일은 '일어나라'와 '다녀보라' 입니다. 기도하러 새벽에 일어나서 나와야 합니다. 예배드리기 위해서 일어나서 나와야 합니다. 전도 봉사하러 일어나 다녀봐야 합니다.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제단을 쌓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전중심, 예배중심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성전 중심으로 살기 위해 의도적으로 교회 가까이에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가진 꿈과 환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만들어져 가는 존재입니다. 잠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여기서 '묵시'는 꿈, 비전(vision)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비전을 붙잡고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질문3] 아브라함이 장막을 '헤브론 (친교, 연합의 의미)'으로 옮겨 제단 쌓았던 것처럼, 우리의 영적 성장을 막는 현실 안주하는 삶 (장막) 을 떠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오늘 결단해야 할 '장막 옮기기'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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