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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04 | 사랑훈련5 |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 | 이재경목사 | 2026-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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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훈련5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
(시 37:1-11, 개정) [1] [다윗의 시]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10]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 다윗 인생 파노라마와 우리의 '억울함 인생이 내마음대로 안된다 느껴질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무엇인가요? 아마 "왜 저 사람은 죄지어도 잘 사는데, 나는 성실히 믿음생활해도 이렇게 힘들까?" “억울함”일 것입니다. 오늘 본문 주인공 다윗을 보십시오. 그는 15세에 왕으로 기름부음 받았지만, 실제 왕이 되기까지 15년간 사울왕에게 쫓기며 죽음 고비를 넘겼습니다. 30세에 왕이 되어 지난날을 돌아보니, 그 고난 세월은 마치 파노라마처럼 지나갔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소원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기를 축복합니다. 1.왜 우리는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하는가? 우리는 종종 환경과 사람을 탓하며 불평의 늪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시37:1"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했습니다. 고민해 볼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요즘 누구 때문에, 혹은 무엇 때문에 힘들다 말하고 있나요? 남편, 아내, 자식, 혹은 직장 상사인가요? 저도 상황이 풀리지 않을 때 "환경이 이래서, 누가 안 도와줘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불평은 습관이며, 사실은 타인 때문이 아니라 감사하지 못하는'나' 때문이라는 것을요. 내가 먼저 감사할때 비로소 감사할 일 생깁니다. ????질문1: "요즘 가장 많이 '누구 때문'이라고 탓하고 있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그 불평 뒤에 숨겨진 나의 영적 상태를 솔직히 나누어 봅시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우리의 '선'은 무엇인가? 소원 성취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의뢰하며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시37: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선한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기고,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며, 서로 봉사하는 삶입니다. 정말 힘들 때, 오히려 내 주머니를 털어 더 어려운 이웃을 섬겼던 적 있습니다. 그때 깨달은 것은 내가 선을 행할 때 하나님은 나의 필요를 '성실하게' 채워주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질문2 : "고난 중에도 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켜내야 할 '선한 행실'은 무엇인가요? (예: 새벽기도, 봉사, 친절한 말 등)" 3. 어떻게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을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에게는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축복이 임합니다.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방법적으로 꼭 체크해야 할 사랑입니다. 감사와 찬양, 경외함, 기도와 금식, 복음 전파,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뻐하는 자에게 축복, 형통한 자손, 갑절의 회복, 성령의 충만함, 지혜와 지식을 약속하셨습니다. ????질문3 "나는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고 있나요, 아니면 하나님이 주실 '응답' 때문에 기뻐하고 있나요? 지금 나의 기쁨의 근원을 점검해 봅시다." 4. 내 인생을 온전히 맡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의 인생길을 여호와께 맡길 때, 하나님은 정오의 빛같이 우리를 나타내십니다. 시37:5-6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하나님의 위로 격려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내 인생을 내 뜻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우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감사함으로 아뢰십시오. 저는 매일 아침 "하나님, 오늘도 제 인생의 운전대를 주님께 맡깁니다"라고 기도합니다. 내가 운전할 때 사고가 나지만, 주님이 운전하시면 가장 안전한 목적지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질문3 "내가 아직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꽉 쥐고 있는 '내 길'은 무엇인가요? (자녀 교육, 노후 준비, 명예 등)오늘 주님께 내려놓기로 결단합시다." ???? 결단과 기도 하나님, 오늘 우리가 악한 자로 인해 시기하거나 불평하지 않기로 결단합니다. 오직 주님을 기뻐하며 우리의 인생길을 온전히 맡깁니다. 우리의 마음속 깊은 소원을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 주시고, 정오의 빛같이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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