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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2025년 성경일독자 시상과 축복기도 운영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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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핑크색 스웨터를 입으신 강난지 권사님의 표정이 너무나 화사합니다.

성경 완독 성취감보다, 하나님과 동행한 1년의 시간이 주는 평안함이 얼굴에 가득합니다.

격려 손길 뒤에서 박수치며 축복하시는 담임목사와 정성스럽게 포장된 노란색 선물 꾸러미들은 교회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보여줍니다.

사진에는 대표자 1명이지만 주보에는 9명이 일독에 참여했습니다.

더 특별한 것은  "이런 일로 상을 받느냐" 며 일독표를 내지 않은 분들이 더 많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축복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등불 삼아 걸어온 믿음의 권속들을 보며 감사의 찬양을 올립니다.

 

먼저, 강난지 권사님과 아홉 분의 일독자들을 축복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일의 양식을 거르지 않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내려간 그 인내와 열정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신 줄 믿습니다. 사진 속 권사님의 환한 미소처럼, 말씀을 통해 얻은 하늘의 평안이 이분들의 가정과 삶의 자리에 늘 충만하게 하옵소서.

 

또한, 일독의 과정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순종하신 성도님들을 기억합니다. "뭐 이런 걸로 선물을 받느냐"며 겸손히 일독표를 내려놓은 그 고결한 마음 위에, 사람의 상급보다 더 크고 은밀한 하나님의 위로와 신령한 복을 넘치도록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이제 우리는 2026년이라는 새로운 소망의 해를 바라봅니다.

올 한 해,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을 넘어 손끝으로 주님의 사랑을 새기는 '성경 필사와 일독'을 함께 계획합니다. 이 거룩한 결단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우리에게 성령의 두루마리를 입혀 주시옵소서.

 

인내를 더하여 주소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는 필사의 과정이 때로는 고되고 힘들지라도, 그 시간이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지혜의 영을 부어 주소서: 글자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고, 기록된 말씀이 우리 삶의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건강과 환경을 지켜 주소서: 필사하는 손마디에 힘을 주시고, 맑은 눈과 집중력을 허락하시며, 오롯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평안한 처소와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026년 신년주일 첫주일, 다시 한번 이 축복의 자리에 모여 "말씀이 내 삶을 변화시켰노라"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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