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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07 수요집회 후 간식 그리고 생일추ㅜㄱ하 | 운영자 | 2026-0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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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으로 생명을 회복하고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사랑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새해의 시작점에서 '수요기도와 사랑훈련'을 통해 저희의 영혼을 깨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특별히 주님의 귀한 자녀 노승민 청년의 생일을 맞아, 온 교우가 한마음으로 축복하며 기쁨의 교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청년의 때에 주님을 기억하며 기도의 자리에 머문 노승민 청년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케이크 위의 촛불처럼 승민 청년의 삶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용기로 앞날을 개척해 나가게 하소서. 올 한 해, 승민 청년의 삶 속에 주님의 '처음 사랑'이 부어져 날마다 새로운 생명력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 발걸음마다 복된 만남과 성장의 기쁨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사진 속에서 환한 미소와 박수로 사랑을 나누는 모든 교우님께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서로를 격려하는 이 아름다운 동역의 손길 위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길 원합니다. 육신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각 가정마다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받는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나누는 이 간식과 친교가 단순한 모임을 넘어, 서로의 아픔을 돌보고 기쁨을 배가시키는 천국 잔치가 되게 하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선포한 "처음 사랑으로 생명을 회복시키고 사랑의 열매를 맺는 교회" 가 단순히 구호에 그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처음 주님을 만났던 그 뜨거운 감격을 회복하게 하소서. 굳어졌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되살아나게 하소서.
무너진 심령이 치유되고, 영적으로 지친 이들이 우리 교회에 발을 들일 때마다 살아 나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오늘 승민 청년의 생일을 축하하며 나눈 이 작은 사랑의 불씨가 지역사회로 흘러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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