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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너는 더는 버림받은 이가 아니다 (사62:1-7) 550장 425장 이재경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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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더는 버림받은 이가 아니다 

(62:1-7)  550425

 

 

 

[말씀살피기] - 빈칸 채워 봅시다

 

Q1. 다시는 이스라엘을 무엇이라 부르 지 않을 것이라고 하나요? (4)

Q2. 여호와가 무엇을 세워 세상에서 찬 송을 받게 하시나요? (7)

이시간 잠시 새해에 내가 버릴것과 취할것을 한가지씩 생각해 봅시다.

 

[말씀묵상]

 

하나님은 시온 백성에게 구원과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4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않겠다 하신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황폐한 곳에 두지 않겠다 하시며, 새로운 이름, 헵시바뿔라라는 이름을 주십니다.

 

이것이 새해를 맞아 우리가 가져야 할 기쁨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또한 밤낮으로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권고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기억하며, 2026년 새 소망의 비전으로 살아갑시다.

 

시온의 의와 구원의 회복

 

이스라엘은 오랜 바벨론 포로 생활로 수치와 아픔을 겪었으나, 하나님은 시온의 의와 구원이 횃불처럼 나타날 때까지 침묵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정의와 신실함에 기초한 약속이며, 사랑과 언약으로 자기 백성을 반드시 회복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

 

하나님은 시온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어 관계의 변화와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하십니다. 이 회복은 단순한 민족적 구원을 넘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거대한 구속사적 계획의 일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며 진행 중임을 믿고 그 약속을 신뢰해야 합니다.

 

헵시바와 뿔라, 이름의 회복과 언약의 사랑

 

하나님은 버림받은 자라는 옛 이름 대신, “나의 기쁨이 그 안에 있다는 뜻의 헵시바와 결혼한 여자라는 뜻의 뿔라 라는 새 이름을 허락하십니다.

 

이는 백성을 외면하지 않고 신랑과 신부처럼 친밀한 언약 관계로 이끄시겠다는 사랑의 증표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위에 세워진 파수꾼들은 밤낮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신앙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이러한 기도는 주께서 일하시도록 요청하는 믿음의 실천입니다.

 

새해의 결단

우리는 이 새 이름을 새해의 언약으로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을 치유하고 회복시키셨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에게도 신실하게 역사하십니다.

 

이 회복의 역사는 열방으로 확장되는 보편적인 구원 계획입니다.

 

2026년 한 해, 그 은혜를 기억하며 끊임없이 기도하고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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