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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08 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롬8:12-17 189장/187장 | 이재경 | 2026-0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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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롬8:12-17 189장/187장
[말씀묵상] 성령에 빚진 자의 삶 1.성령께 빚진자의 의무 (해방과 평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영' 은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과 평안을 주신 성령님께 우리는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입은 '빚진 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내 마음대로 살 권리가 아니라,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할 마땅한 의무가 있습니다. 2.성령과 함께 걷는 거룩한 여정(성화) 육신을 따라 살면 하나님과 단절되어 죽음에 이르지만,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참된 생명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내면의 정욕과 탐심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으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죄의 욕망과 싸워 이기는 성화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3.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의 특권(상속자) 성령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양자)로 삼아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 라 부르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물려받을 상속자입니다. 하지만 이 영광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듯,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기 위해 세상 속의 고난도 기꺼이 함께 감당해야 합니다. 4.결론 - 성령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 우리는 거저 받은 생명에 대해 평생 갚아가는 사람들, 크리스챤입니다. 육체의 소욕을 이기고 성령의 주권에 순종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며 결국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1.“내 인생의 '황금인맥' 성령님!” 바울은 우리가 성령님께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빚진 자'라고 말합니다. 만약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돈 많고 능력 있는 분에게 갚을 수 없는 큰 도움을 받았다면, 그분을 위해 매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작은 일'은 무엇인가요? (예: 매일 아침 안부 인사하기, 그분이 좋아하는 일 하기 등) 오늘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 은 무엇일지 나눠보세요! 2.“상속자의 폼(Form) 미쳤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이자 영광을 물려받을 '상속자'입니다. 만약 오늘 당장 천국 은행에서 '하나님의 자녀 전용 무제한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지금 우리 삶에서 가장 먼저 '결제 (해결)' 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인가요? "아빠 아버지!"라고 당당하게 부르며, 상속자답게 구하고 싶은 한가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봅시다. [감사와 중보 기도] 감사 기도 "우리의 신분을 바꿔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중보 기도 (공동체와 일꾼을 위하여) ""고난도 영광도 함께 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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