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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2 벼랑 끝에 선 이의 질문, 누가 나를 건져 줄까? (롬7:14-25) 503/505장 이재경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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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deam.onmam.com/bbs/bbsView/74/6609448

벼랑 끝에 선 이의 질문, 누가 나를 건져 줄까?

(7:14-25) 503/505

 

[말씀묵상] 바울의 세가지 영적 고백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라는 표현을 반복하며, 거듭난 성도에게도 여전히 남아 있는 치열한 내적 전쟁을 세 가지로 요약합니다.

 

1.이해할 수 없는 나 (무지)

바울은 자신이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오히려 미워하는 악을 행하는 자신의 행태를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15-17)

 

2. 무능력한 나 (현실)

바울은 마음으로는 선을 간절히 원하지만,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않아 이를 실행할 능력이 없는 자신의 비참한 현실을 직시합니다.(18-20)

 

3. 영적 싸움 중인 나 (깨달음)

바울은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지만, 지체 속의 '죄의 법'이 자신을 사로잡아 끌고 가는 이중적인 영적 원리를 깨닫습니다.(21-23)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성경 관점]"바울도 '자괴감' 왔을까요?"

 

위대한 바울조차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라고 탄식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자책할 때, 바울의 이 솔직한 고백이 정죄감이 아닌 '위로와 소망'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울이 찾은 최종 결론(25)과 연결해서 이야기해 봐요!

 

[현실적 관점] 사진속 나 & 암흑속 나"

 

현대인들은 SNS에 가장 멋진 모습 (페르소나)을 올리지만, 실제 삶에서는 무기력이나 나쁜 습관과 싸우는 '이중성'을 자주 경험합니다. 바울이 말한 '속사람''겉사람'의 갈등과 참 닮아있죠내가 요즘 가장 '멋있는 인생' 살고 싶지만 자꾸만 실패하게 만드는 내 안의 '작은 죄의 습관'은 무엇인가요?

"누가 나를 건져줄까?" 라는 질문에 적용하여 이야기 봅시다.

 

[감사와 중보 기도]

 

???? 감사기도

"벼랑 끝에 선 것처럼 비참하고 모순덩어리인 저의 실상을 외면하지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내 의지로는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사망의 몸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성령의 생명의 법으로 저를 건져주신 그 은혜에 깊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탄식이 변하여 감사의 노래가 되게 하소서."

 

???? 중보기도

"주님, 우리 주변에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말할 수 없는 죄책감과 내적 갈등으로 신음하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히 가정과 교회 안에서 마음이 굳어져 하나님의 법을 잊고 사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그들이 사람의 위로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유일한 답을 발견하여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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