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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누가 생명의 주를 죽였는가? (행3:11-21) 147/149장 운영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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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명의 주를 죽였는가? 

(행3:11-21) 147/149장 

 

 

[말씀묵상] 책임 전가 아닌 진실한 회개

 

오늘 말씀은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걷지 못하는 이를 고친 사건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날카롭게 지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기적의 주인공은 오직 예수 : 베드로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이 이 사람을 낫게 했음을 분명히 합니다.

 

2.죄의 직면 : 빌라도나 로마 군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생명의 주를 죽였다”고 선언하며 군중 개개인의 죄를 꼬집습니다.

 

3. 회개의 본질 : 아담과 하와처럼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본능을 버리고, 십자가 앞에서 ‘내가 그 자리에 있었음’을 인정하는 정직한 회개가 사순절 기간의 영성임을 강조합니다.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1 "내 탓이오" 말하기 어려운 순간은 언제인가요?

 

"아담이 하와를, 하와가 뱀을 탓했던 것처럼 우리도 본능적으로 책임을 피하고 싶어 할 때가 있습니다. 

 

최근 내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상황이나 다른 사람을 먼저 탓했던 적이 있다면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2. 십자가 사건이 '나의 사건'으로 느껴지시나요?

 

"찬송가 가사처럼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거기 너 있었는가' 질문에 우리는 무엇이라 답할 수 있을까요? 

 

빌라도나 유대인 뒤에 숨지 않고, 나의 죄 때문에 주님이 돌아가셨음을 인정할 때 느끼는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

 

[감사와 중보 기도]

 

[감사기도]

 

"하나님, 죄를 숨기거나 남의 탓으로 돌리며 회피하려 했던 저희의 비겁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제 안의 허물을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는 용기와 정직한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중보기도]

 

"주님, 우리가 군중심리에 휩쓸려 생명의 주를 거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 

 

시험에 빠져 남을 원망하기보다 십자가 앞에 먼저 무릎 꿇는 성숙한 믿음 주시고, 우리 공동체가 서로의 짐을 대신 지며 함께 회복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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