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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15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가? (요19:6-16) 256/148장 | 운영자 | 2026-0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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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가? (요19:6-16) 256/148장
[말씀묵상] 1.군중의 변심 : 환호에서 증오로 예루살렘 입성 시 "호산나" 외치며 주님을 환영하던 군중은 불과 닷새만에 "십자가에 못박으라"며 돌변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감정과 인정이 상황에 따라 얼마나 쉽게 변하는지 보여줍니다. 2.인간 죄성 꿰뚫어 보신 주님 예수님은 사람 속에 있는 변덕스러운 죄성을 아셨기에, 군중이 열광하거나 왕으로 추대하려 할 때도 자신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않으셨습니다. 3.세상 대신 십자가 선택한 결단 주님은 세상에 몸을 맡기는 대신, 오직 아버지 뜻을 이루기 위해 고통의 자리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주기로 하셨습니다. 십자가만이 아들이 머물러야 할 진정한 순종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4.하나님 뜻에 맡기는 삶 오늘 우리도 변하기 쉬운 사람의 말이나 환경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우리 인생을 오직 영원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맡길 때, 비로소 참된 평안과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1.나의 흔들리는 마음 나눔 군중들이 닷새 만에 돌변했던 것처럼, 우리도 상황 감정 따라 하나님 향한 마음이 뜨거웠다가 식어버릴 때 있습니다. 최근 나의 신앙 상태는 어떠한가요? 또 무엇이 내 마음 가장 흔들리게 하나요? 2. 나의 핸들을 십자가에 의탁 예수님은 변덕스러운 사람들에게 몸을 맡기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 뜻 (십자가)' 에 맡기셨습니다. 지금 내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내가 꼭 붙들고 있어 불안한 부분 (건강, 자녀, 경제, 진로, 관계 등) 은 무엇인가요? [감사기도] 1.변치 않는 사랑 : 상황 따라 요동치는 우리와 달리,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대해주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에 감사합니다. 2.십자가의 확신: 사람의 인정에 목마른 인생이 아니라, 이미 주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나를 아시는 주님: 나의 연약함과 죄성까지도 다 아시면서 정죄하지 않으시고, 나를 부르신 주심에 감사합니다. [중보기도] 1.사람보다 하나님 : 사람들 평가 시선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뜻을 묵묵히 따르는 '믿음' 허락하옵소서. 2.평안의 회복: 관계 갈등이나 예기치 못한 상황 때문에 마음 상한 성도들에게 주님의 평안과 샬롬을 주옵소서. 3.온전한 의탁: 내 생각 고집 내려놓고, 각자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며 하나님 선한계획에 온전히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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