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QT자료

  • 홈 >
  • 드림커뮤니티 >
  • 목장QT자료
목장QT자료
260322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2:15-21) 256/148장 운영자 2026-03-21
  • 추천 0
  • 댓글 0
  • 조회 9

http://chdeam.onmam.com/bbs/bbsView/74/6618139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2:15-21) 256/148

 

[말씀묵상]

 

1. '죽어야 사는' 밀알의 신앙

바울은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울'이었으나, 다메섹 도상 회심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율법 집착과 혈통적 교만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 맺듯, 우리의 완고한 죄성이 죽을 때 비로소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부활의 기쁨이 시작됩니다.

 

2. 오직 은혜로 얻는 의 (의로움)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능합니다. 바울은 이 은혜를 깨달았기에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 "지극히 작은 자"라 고백하며 철저히 자신을 비웠습니다. 작아질 때 은혜는 커지며, 그 은혜만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

 

3.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삶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안의 탐욕, 무지, 분노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채울 때, 우리의 가정과 교회, 그리고 이 땅에 생명과 평화의 회복이 일어납니다.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질문1 - 요즘 마음을 복잡하게 하거나, 주님보다 앞서고 있는 '고집'이나 '욕심'은 무엇인가요? 오늘 십자가에 못 박고 싶은 것 한 가지만 나누어 봅시다.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존심, 조급함, 남과 비교하는 마음 등 솔직한 생각을 나누어 보세요.)

 

질문2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고백처럼, 주님 마음으로 행동했을때 느꼈던 평안이나 기쁨의 경험이 있나요?

(화를 낼 상황에서 참았을 때, 혹은 손해를 보더라도 사랑을 실천했을 때 소소한 간증 나누어 보세요.)

 

[감사기도]

 

사랑의 주님, 나의 노력이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나를 '의롭다'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여전히 죄와 허물이 많은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아갑니다.

 

생명의 주님, 날마다 나의 옛자아를 죽이고, 내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생명으로 다시 시작할수있는 은혜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아닌 주님이 드러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중보기도]

 

주님, 우리 크리스찬들이 처음 복음을 받아들였던 뜨거운 초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세상의 자랑이 아닌 낮은 곳을 향하는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지역사회와 나라의 소망이 되게 하시고, 갈등과 아픔이 있는 곳에 생명과 평화를 전하는 통로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60329 심판하시고 통치하시는 백마를 탄 메시야 (계19:11-16) 150/151장 운영자 2026.03.27 0 13
다음글 260315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가? (요19:6-16) 256/148장 운영자 2026.03.14 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