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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29 심판하시고 통치하시는 백마를 탄 메시야 (계19:11-16) 150/151장 | 운영자 | 2026-0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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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하시고 통치하시는 백마를 탄 메시야 (계19:11-16) 150/151장
[말씀묵상]
1.변치 않는 약속 - 메시아 우리 주님은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오셨지만, 결국 '백마'를 타고 승리자로 다시 오실 분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 세상의 약속은 흔들려도 주님의 약속은 일점일획도 변함 없음을 믿는 것이 우리 신앙의 기본입니다.
2. 승리의 증거 - 주님이 입으신 피 뿌린 옷은 우리 위해 대신 고난 당하신 사랑의 증거이자, 악의 권세를 이기신 승리의 징표입니다. 주님은 칼과 창이 아닌 '하나님말씀'으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3. 유일한 통치자 - 당시 로마 황제를 부르던 최고의 호칭이 이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드려집니다. 주님은 세상의 그 어떤 권력 보다 높으신 분입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도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아버지가 온 우주의 진짜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1. "내 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 속에서 만난 '충신' 주님은 어떤 분이셨나요?" 우리는 삶의 문제로 '하나님이 정말 내편이신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한 번도 나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이 참으로 신실하셨다 고백하게된 구체적 추억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면 나의 걱정을 어떻게 주님께 맡길수있을까요?“ "세상 근심이 우리 마음에서 왕노릇 하려 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이 '만주의 주'이심을 선포할 때, 내 마음의 짐이 어떻게 가벼워지는지, 그리고 이번 종려주간에 주님께 꼭 맡겨드리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감사기도]
주님,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에게 다가와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비천한 우리를 위해 피 뿌린 옷을 입으시고 생명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세상 헛된 권세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고난의 계절이 슬픔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주님의 깊은 사랑을 확인하는 감사의 계절이 되게 하옵소서.
[중보기도]
주님, 이 땅의 아픔과 상처를 돌보아 주소서. 특히 전쟁과 비극 속에 여전히 눈물 짓는 이들을 주님의 공의로운 손길로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 모든 성도가 주님의 ' 군대'가 되어 신실하게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육신의 연약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낙심한 성도들에게 백마 탄 주님의 승리를 선포하여 주시고, 우리 모두 종려나무 가지 흔들며 승리의 주님을 맞이하는 복된 주간이 되게 인도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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