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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2 이재경목사] 주일예배설교 |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께 무릎을 꿇지 않으면? | 창 6:5~10,17-18 막7:9-16 롬1:21-25, 시 95:1-7 이재경목사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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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6:5~11,17-18 7:9-16 1:21-25, 95:1-7

(6:5-11, 17-18, 개정)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7:9-16, 개정) [9]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 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13]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21-25, 개정)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95:1-7, 개정)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오늘은 11월 넷째주일, 창조절 열둘째주일 입니다! 창조절 마지막 주일입니다.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드신 것입니다만, 창조 목적 잃었을때, 창조 질서가 회복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창조는 하나님 말씀 섭리대로 번성 번창 생육했지만, 인간 탐욕으로 무너진 하나님 창조 질서 회복이라는구원의미를 동시에 가지는 것입니다.

 

성경은창조와 구원이라는 양대 산맥이 있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신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창조는 하늘에서 땅으로 사람을 통해 생육하는 것이요, 구원은 땅에서 하늘로 들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세상을 심판하시려 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통해 구원의 계획을 펼쳐 가십니다.

 

오늘 000청년 봉독한 말씀은

6:5ff, 하나님이 사람의 죄악이 세상을 한탄하사 심판하시려 할 때, 노아를 통해 새로운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 말씀이요,

7:9ff, 하나님 말씀보다 인간의 전통을 중시하는 바리새인을 향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더러운 것이 없으나, 입에서 나오는 것이 더러우므로 하나님께 무릎꿇으라는 주님 말씀이요,

1:18ff 스스로 지혜있다 하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며, 하나님 형상을 동물 우상으로 바꾼 인간을 내버려두신것은 하나님께 무릎 꿇는자를 분별하시기 위함이라는 사도바울의 메시지입니다.

오늘은 창조절 마지막 주일, 말씀은먼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무릎을 꿇자!”는 말씀입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자녀, 백성 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만, 인간은 자신의 탐욕때문에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6:1ff에 하나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했다는 것은, 경건한 자들이 하나님을 따르기 보다 정욕을 따라 살다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멸망뿐이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8절에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기에, 가족과 더불어 구원의 방주로 들어갔다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노아는 하나님 자녀임을 잊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7:9ff에서 주님은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전통때문에 하나님 계명도 저버렸다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 부모공경 5계명보다, 자기들의 고르반 전통을 우선시하여 유대 사회 특권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치적 탐욕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유대사회의 종교적 특권은 누렸으나,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1:18ff에 사도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보다 정욕 따라 헬라철학 제우스 우상숭배 시기에, 그들을 더러움에 내버려 두신 이유는, 진정한 하나님 자녀가 누구인지 지켜 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 백성 하나님 자녀가 무엇입니까?

3:23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 매였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했고,

25절에, 믿음이 온 후로는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않고,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했습니다. 하나님 자녀는 종의 신분이 아니라, 아들의 신분 입니다.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했고

13절에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8:13절에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것이라했고,

14절에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했습니다.

 

노아시대에는 과시욕 때문에 하나님 자녀 신분을 잃었습니다.

주님시대에는 정치욕 때문에 하나님 자녀 신분을 잃었습니다.

선교시대에는 출세욕 때문에 하나님 자녀 신분을 잃었습니다.

 

하나님 자녀는, 종이 아니라, 아들 신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자격 없지만,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5:25에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 것이라 했습니다.

믿음의 족보는내세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녀라는 족보를 가지고 분명해야 합니다.

하나님 백성, 주님의 제자,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으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하나님 자녀는 무릎을 꿇는 백성임을 잊지 맙시다!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께 무릎 꿇는 백성입니다.

6:8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했습니다. 하나님 은혜를 안다는 것입니다.

온 땅이 부패 포악했지만,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매일 매일 순간 순간 무릎 꿇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6:9신명기역사가는 그를 당대완전한 자로 기록합니다.

 

7:9ff에 바리새인들은 경건한 모양을 가졌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진정으로 하나님께 무릎 꿇지 않았기에 경건의 능력은 없었습니다.

15절에, 주님은 그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정결한 것이었으나,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은 그 자신을 더럽게 했기 때문에 경건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했을가요? 하나님께 무릎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교회와 성도들의 경건 능력이 없는 것,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가장 좋은 것이나,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 아닐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21ff에서 사도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을 향해 이렇게 편지합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허망하여지고 마음이 어두워졌기에,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하나님 영광을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다 했습니다.

왜 우상숭배에 빠졌을까요? 탐욕으로 하나님 신앙과 로마신화 패권이 교묘하게 유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왜 유착되었을까요?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매일 매일 순간 순간 무릎꿇지 않으면, 언제든지 음란한 우상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음란한 우상에 빠지면, 하나님께 무릎 꿇는 것인지 우상에게 무릎꿇는 것인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결국 뒤늦게 모든 것이 무너진 후에야 깨닫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어떤 성도님과 이런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 요즘 내가 하나님께 벌받는 것 같아요! 저도 깊은 공감이 있었기에 동의하며 말했습니다.

집사님, 요즘 나도 벌받는 것 같아요! 아니 모든 세상 사람들이 모두 벌받는 것 같아요!

 

여러 손해로 억울하기도 하고 불가항력적인 것이 많을 텐데, 회개 마음을 갖는 것은 대단한 일 아닙니까?

오늘날 대부분 피해만 생각하지, 피해입힌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에 싸움과 전쟁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코로나19시국에 특별한 점은 감염순간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피해만 강조하며 보상 배상만 요구했는데, 코로나19는 가해자가 되기에 우리 입술을 잠가버리고 자신을 성찰하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아니 유럽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정 없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자 트럼프대통령도 코로나19로 무너졌고, 핵무기 패권 김정은 위원장도 잠잠해졌습니다.

그렇게 큰소리 치던 사람들이 잠잠해졌습니다. 피해자와 동시에 가해자임을 자각하는 것 아닐까요?

이것은 믿는자나, 믿지않는자나, 아니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께 무릎 꿇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있습니까? 무릎 꿇는 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노아처럼, 어떤 일, 상황, 장소에서도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주님 말씀처럼, 무엇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집착치 않고, 무엇 내놓을까? 무엇 말할까? 무엇 행할까?

묵상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 고백처럼, 아무리 형통해도 동물우상과 하나님형상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오늘은 2020년 회고하며 2021년을 대망하는 드림 팀장 웍샵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며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가? 마실까?를 넘어 서서

무엇을 내놓을까? 무엇을 말할까? 무엇을 행할까?를 함께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합니까?

 

시편기자 다윗은 시편95:6-7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무릎꿇고 하나님 자녀 하나님 백성으로 회복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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