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206 주일예배설교 | 이재경목사 |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사45:18-25 롬15:4-13 눅1:26-38 시72:1-7,18-19 | 이재경목사 | 2020-12-05 | |||
|
|||||
|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사45:18-25 롬15:4-13 눅1:26-38 시72:1-7,18-19
(사 45:18-20, 개정) [18]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20]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니라. (눅 1:31-38, 개정)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롬 15:7-13, 개정)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시 72:1-7, 18-19개정) [1] [솔로몬의 시]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18]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오늘은 12월 첫째주일, 대림절 둘째주일입니다.‘대림절 둘째주일은 주님을 대망하며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주간입니다. 힘겨울 때일수록 주님 향해 자신을 성찰한다면, 주님은 새로운 힘을 주십니다. 특히 교회 성도는, 어둔 세상 밝히신 주님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감당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날 문명의 고도화로, 교회와 크리스챤의 설 자리가 많이 좁아졌습니다. 코로나19상황에 일부 크리스챤의 안일하고 이기적인 민낯이 드러나면서 더 좁아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전 그런 암흑 절망적 상황에 주님이 이 땅에 오셨고, 당시 주님의 자리도 매우 좁았습니다. 마8:20에“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말씀은 주님은 매우 비좁은 자리를 말해줍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의 구원사역 위해, 예언 성취로 이끄셨습니다. 오늘 000학생이 봉독한 말씀은 사45:18ff, 바벨론 포로 중에 하나님 구원하심이 유대백성뿐 아니라, 열방에로 확대되는! 말씀이요, 눅1:26ff, 신구약중간사 암흑기 하나님이 구원하심이 나에게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마리아의 고백이며, 롬1:15ff 로마강점기 율법패권주의 속에“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라!”바울의 설교입니다.
오늘은 대림절 말씀은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관점에서 오늘 말씀, “열방 중에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가까이 오라!”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첫째, 자기를 성찰하며“열방 중에 피난한 자”를 초청하여 함께 모여야 합니다. “열방 중에 피난한 자”가 누구냐 물어 본다면, 포로된 유대 백성처럼, 전쟁으로 바벨론 포로민이 된 모든 이방 민족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향해서“열방 중에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함께 가까이 오라!”명하십니다. 하나님은 유대백성만 아니라, 이방 백성들도 당신의 백성으로 품으시는 원대한 계획을 보여 주십니다. 바벨론 포로기 중에 두가지 사건이 벌어집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포로된 유대 백성을 위로하시고 용서하시고 귀환시키는 사건입니다. 제2이사야는 사40은 포로된 유대 백성 위로 말씀, 41장 두려워말라 놀라지말라 내가너와함게함이니라 시작하여, 59:20ff 하나님 당신의 언약을 성취하시는 구원의 말씀으로 회복하시고, 하나님 언약은 결코 파기 되지 않음을 보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둘째는 다른 경로로 포로된 이방 백성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초청하시는 사건입니다. 만민 구원 은총입니다. 41:1ff에 섬들아 가까이 나아오라 초청하시고, 45:20ff 피난한 사람들을 부르시는 말씀입니다. 유대 백성들은 자기들을 괴롭혔던 바벨론에 원수 갚고 싶고, 사마리안인과 이방인들과 선을 긋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하나님은 유대 백성을 용서하셨듯, 사마리안과 이방인을 품고 그들을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유대 백성에게 포로 귀환도 충격이지만, 사마리안과 이방인을 구원 대상으로 초청되는 것은 더 충격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 명령에 순종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포로귀환 중에, 자기를 성찰하며 하나님께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자기 성찰 없으면, 새로운 것이 열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면, 결국 분열 반목 공멸 밖에 없습니다. 눅1:38, 주님 이전 역사는 바리새인과 헤롯당 갈등, 유대인과 사마리안 갈등 반목으로 엉클러진 신구약 중간사 암흑기입니다. 가브리엘 천사의 예언 성취 메시지를 들은, 마리아는 만민을 구원하실 예수님이 오실 것이라는 말씀에 충격을 받지만, 마리아는“나는 주님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서 이루어지리다!”순종합니다. 충격받은 마리아가 어떻게 받아드릴 수 있습니까? 세상 파벌 보지 않고 오랫동안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기를 성찰했기에 그런 신앙고백이 나온 것입니다. 롬1:9ff 바울은 유대 율법주의 분리주의자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롬15:9에 이방인에게도 복음 전파 위해, 13절에 그 일을 위해“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사도 바울은 편지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울 자신도 유대인 사울에서 크리스챤 바울로 변화되는 은총을 입었기 때문이요, 그 엄청난 삶의 전환은 자기 성찰을 통한 회개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대림절 둘째주일, 하나님 앞에 자기성찰하여 하나님 구원 역사에 동참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주님 이름으로 함께 모여 주님께 가까이 나갑시다! “주님 구원 역사”는 주님 이름으로 모이고,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사45:20에“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니라!”했습니다. 유대 백성은 바벨론 수호신 마르둑의 유혹과 미혹을 받았습니다만,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이방인들도, 정치적 출세 환상인 바벨론 수호신 마르둑을 따르지 말고, 주님 초청에 응답하여 나아갑니다. 주님 이름으로 모이는 것은 마르둑을 버리고 모이는 것입니다. 마르둑을 버리는 것은 세상 부귀 영화 환상을 포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신 하나님 구원 역사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할가요? 포기할 것을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포기하지 않고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세상욕심 포기 못하니까, 하나님을 선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옛것을 포기 못해, 새로운 것을 받아드리지 못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옛것을 잊으면 큰 일 나는 줄 알고 붙잡고 있을 때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붙잡고 집착하면, 평안없는 고통이며, 옛것이 걸림돌이 되고, 새로운 역사를 볼 수 없습니다. 옛것을 포기한다 해서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포기해야 잊을 수 있고, 완전히 잊어야 다시 살아 돌아 옵니다. 망각했던 것이 다시 기억으로 돌아올 때, 그것은 더 이상 옛날기억이 아니라,“새로운 역사”입니다. 새로운 역사는 포기하고 내려 놓을 때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성찰을 통해서“포기”“내려놓음”“망각”하는 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유대 백성도 자기 자신을 내려 놓았을 때,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었고, 자기 자신을 재발견합니다. 이방인들도 자기 자신을 내려 놓았을 때, 하나님 초청에 응답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재발견합니다. 하나님은 유대 백성과 초청된 이방인, 만민에게 요구하시는 말씀입니다. 사45:20에 유대인들이며, 이방인과 함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오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은 회개하지 않고는 가까이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대 백성이나 이방인이나, 어느 누구라도 회개하며 돌아 오기를 원하십니다. 헤롯당원들은 자기 성찰 회개함이 없기에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고, 거듭날 수 없습니다. 정치적 탐욕에 집착한다면, 자기성찰이 불가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고, 거듭날 수 없습니다. 요3장에 니고데모도 산헤드린 위원 오늘날, 국회이기에 거듭남을 이해하지 못하고, 모태로 들어 가는 것이라 이해했습니다. 자기프레임에 머물러, 포기못하고, 망각못하고, 회개하지 못하면 거듭날 수 없습니다. 요3:5에 주님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자기성찰 회개입니다. 새롭게 변화되어 축복된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눅1:38절에 마리아는“주님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서 이루어지이다!”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특별히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을 향해, 롬15:13에 바울은 모든 백성들이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72편 솔로몬의 고백은“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했습니다. 대림절 둘째주일, 주님의 기이한 역사 앞에 자신을 성찰 회개하며 주님을 대망하며, 구원과 강복 역사 있기를 축원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