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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27 주일예배 | 이재경목사 |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 출1:15-21 눅2:25-35 딤후1:3-14 시148 | 이재경목사 | 2020-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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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출1:15-21 눅2:25-35 딤후1:3-14 시148
(출 1:15-21, 개정) [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눅 2:25-35, 개정)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딤후 1:8-14, 개정)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시 148:7-14, 개정) [7]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8]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의 말씀을 따르는 광풍이며 [9]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수와 모든 백향목이며 [10]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11]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고관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 [12]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13]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14]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 오늘은 성탄후 첫째주일 송년주일입니다. 연초에 시작된 코로나, 연말 현재, 최악 확산되어 불안하지만, 아직 감염되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문제해결위해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방역은 최선 다하며, 힘겨울수록 힘을 내고, 부정적 생각은 피하고, 긍정적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물질 권력에서 찾으려 합니다.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러나 그 근본적인 것은 나의 마음에 있으며, 그 마음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음부터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연결되기에, 항상 환영받고, 항상 필요한 인물이기에, 사람들이 모이고, 더불어 물질도 힘도, 세상 모든 복도 함께 모여 드는 것이요, 그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다. 오늘 000권사님이 봉독한 세 말씀도 어려움 중에 복을 받은 이야기입니다. 출1:15ff, 애굽 바로왕의 아기살해 중에 히브리산파 십브라 부아가 받은 말씀이요, 눅2:22ff, 의롭고 경건한 시므온이 성전에서 주님을 만나 영접하고 축복하는 말씀이요, 딤후1:3ff, 믿음의 아버지 바울의 부재, 거짓교사 이단이 판치는 상황, 디모데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성령충만하여 아름다운 것을 지키는 말씀입니다. 인간의 시간은 과거현재미래 크로노스이지만, 주님의 시간은 그것을 뚫고 성취되는 카이로스입니다. 오늘은“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그들의 집안이 흥왕하게 하신지라”는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어려움 없는 곳 없으며, 어려움 있기에 축복의 개념을 인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 산파 십브라 부아는 애굽 바로왕의 유아살해명령으로 아기들이 살육당하는 시기에, 여인의 몸으로 목숨 걸고 아기를 살려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메시야를 기다리던 경건한 유대인 시므온, 연로한 이유로 거동이 불편했지만, 메시야를 보기 전까지 죽지 않을 것이라는 성령의 말씀을 믿었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서, 성전에서 메시야 주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에베소교회 젊은목회자 디모데, 믿음의 아버지 바울이 투옥중이었고, 당시 목회하던 에베소교회는 거짓교사와 이단사상이 복음의 진리를 흔들어 놓는 시기였기에 안팎으로 힘들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힘들었기에, 그 상황에서 십브라와 부아는 자신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의 칼이 무서웠지만, 출1:17에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를 살렸다 했습니다. 바로의 칼도 무서웠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자신의 믿음을 발견한 것입니다. 오늘날 자신의 믿음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자신 믿음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날 세상 무섭고 돈과 권력이 무서워,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지만, 믿음을 가지기 어려울 때, 믿음을 택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 아니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시므온도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던 사람이기에 하루하루 힘겨웠습니다. 힘겨웠기에 눅2:27에, 성령의 교제가 있고, 성령의 감동으로 예루살렘 성전에서 메시야 주님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름이 시므온이기에 시므온 지파라 추측됩니다. 시므온지파는 창49장 야곱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민24:14 광야시대 우상숭배로 인구가 줄었고, 정복시대 수19:1ff 여호수아의 땅분배시 시므온지파는 유다 지파 지역에서 흩어져 버렸기에 홀대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그런 힘겨운 중에도 아니 힘겨웠기에 메시야를 기다리는 믿음의 종이 되어, 눅2:25절에 어느 누구보다도 의롭로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했고, 메시야를 영접했습니다. 힘겨울 때, 믿음이 강해지는 것은“살아 있는 믿음”입니다. 에베소교회 디모데도 믿음의 아버지 바울의 부재중, 거짓교사와 이단의 방해, 한쪽으로는 율법주의, 다른 한쪽으로 헬라 영지주의가 준동하는 중에,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여, 장로와 집사를 세우고, 성령 충만하여 아름다운 것을 지켜 나갔습니다. 어려웠고, 힘겨웠지만, 아니, 어려웠고 힘겨웠기에, 목회적 믿음이 확인된 것입니다. 믿음이 확인되었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보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가졌다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더 이상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41:10에 두려워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했습니다. 단순히 두려움만 있다면, 믿음이 아닙니다. 그 두려움에는 존경과 창조주에 대한 피조물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두려움이 아니라, 존경과 믿음이 합해져,“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어렵고 힘겨운 상황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오히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특히 코로나의 창궐하는 시기에 철저히 방역 수칙을 지키되, 두려워말고,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그러면 어렵고 힘겨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강복하심을 볼 것입니다. 축복의 개념을 볼 것입니다. 힘겹고 어려운 일이 없다면, 축복이 축복인지 알 수 없고, 심판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강복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고, 경외할 수 도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일수록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서 강복하심과 축복의 은총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흥왕하게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의 근본은 하나님께 있기에, 주님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출1:20ff에 신명기역사가는 분명하게 복음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눅2:29ff에 시므온이 영광 중에 찬양합니다.“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딤후3:17에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분명하게 말합니다. 복받는 길은“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했습니다. 에베소교회 개척자는 사도바울이지만, 가장 힘겨운 중에 소아시아 지역 장자교회로 성장시킨 인물은 디모데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처음사랑을 잃은 에베소교회라 소개합니다. 처음사랑으로 소아시아 장자교회로서 역할을 감당합니다. 하나님이 흥왕하게 하시는 것을 보시기 원하십니까? 시험을 피해야 하지만, 피할길을 내 주시지만, 미쁘신 하나님은 감당치 못하는 시험당함을 허락지 않으시지만,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케 하시는 분이지지만, 우리 현재 삶속에서 어려움과 힘겨움을 피하지 마십시요! 오히려 어려움 속에서 흥왕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2020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힘겨운 해였지만, 움츠러든 우리 영육혼이 힘겨움 중에 흥왕하게 하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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