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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7 주일예배 Live 이재겸목사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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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본향을 향한 믿음으로 축복합시다!

61:1-3 4:16~27 4:5-12, 8:1

 

(61:1-3, 개정)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4:16-27, 개정)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22] 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들은 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24]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 중의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뿐이었느니라

 

(4:5-12, 개정) [5]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8:1-9, 개정)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오늘은 주님이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신 주현절 다섯째 주일입니다.

천국은 장벽을 넘어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우리도 믿음을 세상에 드러냅시다!

 

설날이 있는 설날 주일입니다. 설날에 온가족이 만나 정을 나눠야 하는 날인데, 코로나19로 만남이 어려워졌습니다. 작년 2, 중국 춘절 고향방문으로 우한에서 중국 전역으로 창궐했고, 그곳을 방문했던 사람으로부터 우리 나라도 집단감염으로 이어졌습니다. 금년 설날도 만남이 어려워졌지만, 방역에 적극 동참하고, 함께 모였던 작년 설날을 기억하며 지혜를 모아 가족 간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오늘은 해외선교와 선교사 위해 기도하는 해외선교주일입니다. 우리 교회가 지원하는 필리핀 카리녹교회, 중앙아시아 카라칼팍, 노회를 통한 필리핀 다나오교회와 가이오선교회를 통한 에클레시아교회 위해 기도바랍니다. 코로나19로 선교사님들이 귀국후 현장으로 가지 못한채, 해외선교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날주일과 해외선교주일에 주님이 고향 나사렛을 방문하셔서 선포하신 하나님 선교 비전이었습니다.

 

61:1ff, 고향 예루살렘 귀환후,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시는 말씀이요,

4:16ff, 고향 나사렛을 방문하여, 주님이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라 선포하시는 말씀이요,

4:5ff, 예루살렘 성전에서 부활을 부정하며 성전기득권만 고집하는 제사장과 사두개인들에게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베드로의 설교입니다.

 

세 말씀은 공통점은하나님 나라, 본향을 향한 믿음으로 승리하라!”는 말씀입니다.

 

첫째, 본향, 하나님 나라, 본향을 향한 믿음으로 설날을 보냅시다.

 

설날은 korea new year`s day 민족 고유 명절이기에 기쁘고 즐거운 일입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하다 보면, 서로 삶의 양식이 다르다 보니, 이견이 생기곤 합니다.

서로 생각을 나눌 때, 서두르거나, 큰소리 말고, 듣는 마음으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충분히 나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금년에는 한꺼번에 모이지 못하고, 여러번 나누어 만날수밖에 없기에, 오히려 이것이 세밀하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다른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서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하나님 강복하심이 우리 가족에게 있기를 축복합니다!.하시기 바랍니다.

 

61:1ff에 하나님은 고향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백성을 향해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라!”하십니다.

바벨론 포로생활 40-70년 만에, 고향으로 귀환한 사람들, 피차 중요한 이야기가 많을텐데, 하나님은 그것 보다 먼저, 하나님의 영의 임재를 선포하며 감사하고, 기름을 부우사 일꾼을 세워서 먼저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고,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며, 눈먼 자를 보게 하며,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고 하나되라! 하십니다. 유다백성은 성전이 있는 고향 예루살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그보다 더 중요한 본향, 하나님나라, 천국 소망을 나누라! 하십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면, 만나형통이요, 유다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4:16ff에 주님도 가나, 가버나움, 세포리스에서 복음을 전하시다가, 자라나신 고향 나사렛을 방문하시고, 주님은 맨 먼저 회당에서 말씀을 낭독하고 선포하신 말씀이, 61:1ff 말씀, 주님의 은혜의 해에 관한 말씀입니다. 20절에 사람들이 다 주목하여 보았다 했습니다. 고향 사람들은 가버나움에서의 주님의 능력과 기적을 보기을 원했지만, 주님은 하나님 나라 비전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번 설은 가족들이 어차피 한꺼번에 모이지 못합니다.

개별적으로 여러번 모이든 단체화상모임을 하든, 피차 안부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며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본향 하나님나라, 하나님의 복으로 축복하며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본향 하나님 나라 선교은 자기 자신을 내려 놓아야 성취됩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지 못하면, 비우지 못한면, 발생 발전 성숙 완결될 수 없습니다. 역사가 없습니다.

자기를 내려 놓아야, 타인이 들어오고,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꿈이 이루어집니다.

4:1ff, 유다 백성이 하나님 전적 은혜로 포로에서 구원받았지만, 북이스라엘 사마리아 사람에게 패권을 빼앗길까봐, 말씀을 무시하고 사마리아 사람들을 배척했고, 그 결과 20년동안 성전재건이 늦춰지고, 500여년동안 그리심성전과 예루살렘성전으로 분단되어, 반목하며 지냅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외형적으로 거대하고 화려했지만, 주님은 내집을 만민이 기도하는집이 아니라, 강도의 굴혈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외면적으로는 교회와 성도의 모습이지만, 자기 패권 의식을 포기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받아드릴 수 없고, 기적은 없습니다. 4:21, 주님이 회당에서 축복을 선포합니다만, 22, 고향사람들은 하나님말씀 보다, 패권에 사로잡혀너는 목수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여기서도 보여 봐라!”요구합니다. 주님은 24절에 패권 의식 때문에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함을 한탄해 하셨습니다.

 

선한 경쟁은 피차에 복이 되지만, 패권의식은 가족이나 공동체나 그 누구라도 무능력하게 합니다.

주님이 직접 말씀하십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 바라보는 사람이 성경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엘리야에게는 시돈땅 사렙다 이방여인이요, 엘리사에게는 아람제국 나아만 장군이었습니다. 이방인 사렙다 여인은 마지막 남은 음식을 공궤하므로,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 복을 누리고, 이방인 나아만 장군은 자신의 최강 권력을 내려 놓았을 때, 치유의 기적을 경험합니다. 이번 명절에 자기 자신을 내려 놓고 승리합시다!

 

4:5ff은 예루살렘 성전 미문앞에서 앉은뱅이를 고쳤다는 이유로,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그 문중이 다 모여,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에게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 이름으로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심문하는데, 그 이유는 500여년 동안 유지해온 그들의 패권을 잃을까 염려 때문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자기 자신 패권으로 맞서지 않습니다. 4:8ff에 베드로는 자기 권리가 아니라, 성령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제시합니다. 10절에너희는 너희가 십자가에 못밖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일어 섰느니라!”

 

12,“다른 이로써는 구원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느니라!”15ff에 거기 모인 모든 사람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적이 이루어지고, 예루살렘을 넘어서 온 유대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자기를 내려 놓고, 하나님 구원과 축복을 선언하는 자에게 역사, 하나님 강복하심이 있습니다.

고향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나라, 본향 향한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설에 그런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8:1에 다윗은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했습니다.

인생 최고의 복은 하나님 주님 성령께서 주시는 복입니다.

드림교회 교우 가정 자녀 부모 직장 사업 위에 본향,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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