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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주일예배 live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63:1-6, 요16:25~33, 롬8:18-27, 시편23편 - 순교자기념주일 이재경목사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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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63:1-6, 16:25~33, 8:18-27, 시편23- 순교자기념주일

 

(63:1-5, 개정) [1]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2]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틀을 밟는 자 같으냐 [3]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밟았고 분함으로 말미암아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4]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가 구속할 해가 왔으나 [5] 내가 본즉 도와 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하게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16:30-33, 개정) [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8:18-27, 개정)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3:1-6, 개정) [1]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오늘은 주님 생애와 말씀을 묵상하는 사순절 넷째주일, 3월 둘째주일이며, 순교자 기념주일입니다.

순교자는 주님 복음 위해 소중한 목숨을 희생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순교가 있었기에 오늘의 교회가 있고, 우리가 존재합니다.

 

순교자 모델은 예수님이십니다. 흠없으신 주님께서 하나님과 이웃과 세상 위해 목숨을 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왜 고난 받는 이웃과 함께 해야 할까요? 주님이 그 길을 걸으셨고,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 하셨으며, 하나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란을 당하나, 담대히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고난 받는 중에크리스챤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일까?를 기록한 말씀입니다.

63:1ff, 고난 중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임을 기억하라! 이사야의 설교요,

16:30ff,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내가 세상을 이겼음이라! 주님 말씀이요,

8:30ff, 현재 고난은 장차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며, 미쁘신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위해 간구하시기에, 우리도 탄식 중에 기도하라! 사도바울의 설교 설교입니다.

세 말씀은세상을 이기려면 환란 중에 담대하게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첫째, 주님은 언제나 함께 하시지만, 특히 고난 중에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23:1ff, 욥은 고난 중에 하나님 함께 하심을 고백합니다.

3:1ff에 다니엘은 풀무불 속에서 하나님 함께 하심을 고백합니다.

1:12ff 옥중 고난 중에 오히려 복음전파의 진전이 있었다 고백하며 빌립보 교회를 위로합니다.

15:19ff 다윗은 고난을 찬송시로 바꾸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윗 시편은 탄원시와 찬양시로 분류하는데, 고난중에 탄원기도하며, 과거 하나님 은혜를 회상하고, 찬양할 날을 미리 보며 탄원시가 찬양시로 바뀝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파기 되지 않습니다. 코로나로 질병과 경제를 비롯하여 총체적 위기입니다만, 고난 중에 하나님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63:1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했습니다. 오바댜1:11ff, 에돔은 이스라엘과 형제국가이지만, 위기 때마다, 아니 위기를 틈타 괴롭히고 침공했습니다.하나님 계시다면 이럴수없다는 탄식중에, 이사야는 그 파렴치한 에돔 심판 위해 에돔에서 붉은 옷입고 오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 포도즙틀로 심판하시며, 5, 아무도 돕지 않을 때,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며 붙드셨다 선포합니다. 결국 BC.300 패망하고 소멸됩니다. 이사야는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심을 증증거합니다.

 

16:32에 주님도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했고,

8:27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하나님도 아미 하시며, 성령님도 우리 위해 친히 간구하신다! 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하나님 임재를 느낄 수 없다 생각할까요? 내안에 계시다는데 왜 느낄 수 없지?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수 없어! 예배와 기도에 소홀하면 하나님 만날 수 없어! 등등

왜 하나님은 내 생각보다 멀고, 상상도 못할만큼 가까우실까요? 하나님과 인간 상호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요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다윗 보우덴은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질 때”When God isn`t there (규장,서울:2019)에서하나님이 서먹하다 느껴 진다면, 갈망하라! 하나님 부재 느낌은 당신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떠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부재를 깨닫습니다.

 

주님은 늘 함께 하셨지만, 우리가 주님과 함께 하지 못할때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부재를 느낄때마다, 주님임재를 갈망한다면, 주님 임재하십니다. 그런 은총있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기도 만이 하나님 임재요, 고난 역병도 이길 수 없습니다.

 

63:4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기도하겠다는 것입니다. 9;29에 주님은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하셨고 주님도 수시로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오늘 요16:33주님 당신혼자있을때, 하나님 함께하신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요, 그러므로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하셨습니다. 그러므로너희도 홀로 고난 중일 때, 기도하라! 하나님 임재를 볼 것이요, 환란을 당하나, 그 환란을 담대히 기도로 바꿀 때, 세상을 이기신다!”하셨습니다. 모든 상황을 기도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롬8:18FF 로마교회에현재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세가지 기도을 제시합니다. 22절에 탄식하는 피조물 위해 기도하고, 23절에 처음 열매로 익은 우리, 성도위해 기도하면, 26절에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 친히 간구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신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코로나가 1년을 넘어서 3월입니다.

지난 일년은 코로나충격에, 어쩔줄몰라 걱정 탄식이었지만, 이제는 그 탄식에서 하나님 뜻을 바라봅시다!

탄식하는 모든 피조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할 수 있습니까? 탄식하는 한국교회와 성도 위해 탄식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할 수 있다면, 그 기도는 하나님이 감동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 다 아시는 미쁘신 성령께서 친히 우리 위해 간구하심으로 역사하십니다.

 

모일수있을때 모여서 기도하고, 모일수없을 때, 온라인으로 기도하고, 릴레이중보기도로 탄식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감동하시고, 우리 안에 성령으로 임하셔서, 예배도 모임도 회복되고, 가정 자녀 경제 정치 등등 모든 고난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시편기자 다윗은 시23: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며,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부어 주시되, 잔이 넘친다했습니다.

 

오늘 말씀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환란을 담대히 기도로 바꾸어 주님이 세상을 이기신 것처럼,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3월 둘째 주일, 사순절 넷째주일, 순교자 기념주일 고난 중에 기도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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