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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328 주일예배 | 종려주일Live | 210328 주일예배 | 종려주일live |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삼하6:13-19 | 막11:1~10 | 히12:22-24 | 이재경목사 | 2021-0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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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삼하6:13-19 | 막11:1~10 | 히12:22-24 | 시118:19-29 - 종려주일 (삼하 6:13-19, 개정) [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16]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17]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준비한 자리에 그것을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18]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19] 모든 백성 곧 온 이스라엘 무리에게 남녀를 막론하고 떡 한 개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 떡 한 덩이씩 나누어 주매 모든 백성이 각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막 11:1-10, 개정)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5]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6]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히 12:22-24, 개정) [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시 118:19-29, 개정) [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25]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오늘은 인류 구원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사순절 여섯째주일, 종려주일입니다. 금년는 봄꽃 새순이 다른 해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코로나 소멸와 믿음 회복도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종려주일 고난주간에 주님 십자가 은총으로 모든 죄가 도말되고, 부활의 역사로 예배회복 믿음회복 가정회복 경제회복 국제질서회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주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행적과 말씀에 집중하려 합니다. 예루살렘 입성은 누구에나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왕이 개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한 점은 슥9:9예언대로“주님이 나귀 타고 입성”하시는 것이요, 군중들이 종려나무과 옷가지 흔들며 찬미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예루살렘에 임재하시는 주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삼하6:12ff, 다윗이 법괴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고, 감사하며 단을 쌓고 백성들을 축복하는 말씀이요, 막11:1ff, 호산나 찬미를 받으시며,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주님이 하신 말씀이요, 히12:18ff, 장차 우리가 이르러야 하는 성, 예루살렘의 의미를 증거하는 히브리기자 증언입니다. 특별히 백성들의 외침“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를 묵상하려 합니다. 첫째, 예루살렘은 호산나, 구원자 메시야가 입성하시는 성입니다. “호산나”헬라어 ὡσαννά는 영어“O, Save”“오 구원하소서!”로 번역됩니다.“구원자 메시야를 영접하는 찬미”입니다. 예루살렘은 구원자 메시야가 입성하시는 곳입니다. 다윗이 다윗성에 빼앗긴 법괴를 되찾아 보관한 곳이요, 속죄의 제사와 더불어 재앙이 멈춰진 곳이요, 주님이 메시야로 입성하신 곳이요, 주님의 보혈이 있기에 우리가 가야할 구원의 성읍입니다. 그럼에도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그 예루살렘에서 유대교 기득권을 잃을까 염려하여 주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밖으라 외치며 호산나로부터 멀어졌습니다. 이방인들과 사마리아인들도 비슷합니다. 호산나 찬미하여 주님을 영접했지만, 실용과 실리 때문에 바라바를 선택하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밖으라! 외치며, 호산나 구원과 멀어졌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역사에서 파멸과 추방이라는 능욕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BC587년 바벨론 느부갓네살에게, AD70 로마 티토에게 예루살렘 함락된후 서쪽벽에 통곡의 벽이 만들어지고, AD1141년 이슬람 살라딘에게 AD1290년 영국의 유대인 추방령 1306년 프랑스의 유대인 추방령으로 세계 곳곳을 방황하며 삽니다. 그리고 상업자본에 이어 대부자본으로 힘을 키운 유대인들은 AD1929년 예루살렘 통곡의 벽 탈환을 시도하다, 이슬람의 장벽에 막혔고, 2차세계대전 독일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이르렀습니다. 현재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유대교 이슬람 기독교 분쟁으로 언제 전쟁이 벌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모두 기득권과 패권 욕망 때문에 벌어진 일들입니다. 성도 여러분! 온전한 믿음은 기득권과 패권 종교적 욕망을 내려 놓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사도바울은 롬1장에서 하나님은 그 고통과 파멸의 상태로 내버려 두신다 했지만, 도대체 예루살렘이 무엇이기에, 하나님 구원 섭리는 사라지고, 이토록 종교적 패권에 목매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은총을 넘보고 도둑질하는 인간의 욕망 때문입니다. 12세기 십자군전쟁과 예루살렘함락을 다룬 영화“킹덤 오브 헤븐”에서 주인공이 이슬람 장군 살라딘에게 예루살렘이 당신에게 무슨 의미냐? 물었을 때, 아무것도 아니다 nothing 합니다만, 다시 물으니, 모든 것이다 everything 합니다. 여러 해석이 있으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 구원 섭리와 무관하게 예루살렘 성전이 인간 종교적 욕망 일 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주님이 인류 구원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종려주일입니다. 주님은 강도 소굴된 성전을 정화하시며,“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기도하는 집이요, 모든 헐어 버리고 사흘 만에 다시 세우시겠다”하십니다. 주님은 호산나를 부정하며 주님을 배척한 사두개인 바리새인들, 호산나 했으나, 바라바를 선택하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밖으라 외쳤던 군중들, 사마리아 이방인들의 배신을 알고 계시면서도 묵묵히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입니다. 이것이“호산나, 오 주님 우리를 구원하소서!” 주님의 구원역사입니다. 이번 주간, 고난주간! 누가 뭐라고 하든지, 우리의 모든 이해 관계과 수평적 소망을 내려 놓고, 주님과의 일대일 수직적 관계 속에서 주님 행적과 말씀 따라 하나님 구원하심을 기도하며 감사하길 축원합니다. 둘째,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분명하게 기억합시다! 호산나!는“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경배하는 기도”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주”헬라어κύριος“이름”ὄνομα는 주님 권위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 권위는 칼과 전쟁의 왕권이 아니라, 슥9:9-10의 예언대로“나귀 타고 오시는 메시야”이십니다. 막11:10에 우리 조상 다윗이 그랫듯이 우리도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했습니다. 삼하6:16ff에 불신앙으로 블렛셋민족에 빼앗겼던 증거궤, 그 법궤를 다윗성으로 영접할 때, 다윗이 모든 왕권을 내려 놓고, 제사장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 번제 드리며, 춤추며 영접했던 이유는, 부인 미갈이 비웃든지 말든지 간에, 증거괴는 주님 임재의 상징, 다시 말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히12:22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거하시는 그곳은“시온산이요, 하나님의 도성이요,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이요, 심판자 하나님과, 의인의 영들과, 새언약 중보자 예수님의 뿌린 피”이기에 25절 너희는 삼가 말씀하신 이를 거역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25절“거역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히브리 기자는“믿음으로 돌이켜 순종 순복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완전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삼하6:1-13장 다윗도 법괴를 수레에 싣고 오다 죽음 당한 웃사의 실패를 거울삼아 돌이켜 회개하고, 힘들지만 믿음으로 말씀대로, 순종 순복하여 제사장이 법괴를 메게 하고, 다윗은 번제드리며, 에봇 입고 춤추며, 증거궤를 영접합니다. 거역하지 않는 것은“돌이켜 하나님을 기쁘시게 예배하는것”입니다. 시118:26에 다윗은 증거궤를 영접하며 이렇게 찬송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종려주일,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하며 고난 주간을 함께 감사하며 기도합시다! 우리 구원 위해 우시고 낮추시고 침묵하시고 참으시고 찬미하고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님 따라 고난 주간 전교인 특별새벽기도 함께 동참합시다! 호산나 은총!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호산나 은총이 모든 교우님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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