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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11 당신은 누군가에게 어둠을 밝힐 하나님의 큰 빛입니다 겔 3:16-21, 행 4:1-4, 마4:12-25 시 72:1-7 | 이재경목사 | 2026-0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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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군가에게 어둠을 밝힐 하나님의 큰 빛입니다 겔 3:16-21, 행 4:1-4, 마4:12-25 시 72:1-7 오늘 교회오신모든분들 환영합니다! (넌센스: 세상에서 가장 밝은 해는 성도님들과함께해 랍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해는? 당신을 사랑해! 랍니다.) 우리 서로 인사해 볼까요?“당신은 하나님의 큰 빛입니다! 오늘 최고의 복을 받으셨습니다!”어느 깊은 산골, 캄캄한 밤에 길 잃은 나그네가 두려움에 떨며 걷던 중, 저 멀리서 아주 작은 불빛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 불빛 따라가 보니 작고 낡은 오두막이 나왔고, 나그네는 그 빛 덕분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나그네가 집주인에게“이 깊은 산속에서 왜 밤새 등불 켜 두셨나요?”주인은 웃으며 답했습니다. “이 불빛이 저에게는 작은 기름 한 방울에 불과하지만, 길 잃은 누군가에게는‘살수있다’는 ‘희망 신호’가 되기 때문입니다.”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바로 그 희망의 등불입니다. 오늘 특별히 직분을 맡으시는 제직 여러분, 그리고 새로운 학년과 학교로 진학하는 졸업생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세상의 어둠을 밝히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하나님의 빛을 배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왜 '큰 빛'이 필요합니까? (상황과 결핍) 오늘 마4:12에‘갈릴리’지역이 나옵니다. 당시 사람들은 이곳을 “이방의 갈릴리”라고 무시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되고, 영적으로 캄캄한‘흑암의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마음 속에는 남모를 두려움과 상처가 있습니다.“내가 잘할 수 있을까?”,“앞날이 어떻게 될까?” 하는 불안함이 우리를 짓누릅니다. 바로 그때 주님이 빛으로 찾아오십니다. 시72편은 그 주님이 가난한 자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평안을 주시는 왕이라고 노래합니다. 여러분, 내 힘으로 빛을 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오직‘큰 빛’되신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실 때, 우리 삶의 모든 어둠은 순식간에 물러갑니다. 빛을 받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시선을 돌리는 것입니다. (회개와 회복) 마4:17 예수님은 사역 시작 첫마디에“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말씀하십니다. 여기서 회개는“무섭게 죄를 지적”아닙니다.“이제 어둠속에 그만 서 있고, 빛 있는 쪽으로 고개 돌리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초대입니다. 그래서 시72:6 주님통치는“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고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다”했습니다. 바짝 마른 논바닥에 단비 내리면 금새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듯, 우리가 주님께 시선을 돌리기만 하면 우리 영혼은 생명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오늘 제직 여러분, 그리고 진급 졸업 학생 여러분! 세상 걱정에서 눈을 돌려 주님 빛을 바라보십시요. 그분 안에서 여러분의 비전이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주님의 빛을 보기 원하면“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십시요! 빛을 본 사람은 이제 그빛 따라 살게 됩니다. 마4:19 예수님은 베드로와 안드레에게“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하셨습니다. 제직 여러분에게 드리는 메시지는 지금까지는‘나의 유익’이라는 그물을 던졌다면, 이제는‘영혼 구원’과 ‘교회’위해 그물을 던지는 파수꾼이 되십시오. 겔3:17 말씀처럼, 하나님 말씀을 대신 전하여 사람들을 깨우치는 영광스러운 직분을 맡으신 것입니다. 졸업·진급생 여러분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새로운 환경, 새로운 학교는 낯설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그곳의‘작은 등대’로 보내셨습니다. 공부하는 이유, 성공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여러분을 통해 친구들이 하나님의 빛을 보게 하기 위함입니다. 행4장에서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히 복음을 전할 때 5,000명이 주님께 돌아왔던 기적이, 바로 여러분의 현장(가정, 직장, 학교)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하나님의 빛”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주님의 빛으로서 웃어줄 때, 직장에서 주님의 빛으로서 정직할 때, 주님의 빛으로서 학교에서 친구를 도와줄 때, 여러분 안에 있는 하나님의 큰 빛이 세상을 비추게 됩니다. 오늘 임명받는 제직들 위에 감당할 건강과 지혜를 부어주시길 축복합니다! 졸업하고 진급하는 자녀들의 앞길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가 함께하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우리 함께 확신을 담아 구호를 외치며 세상으로 나아갑시다. 함께 외치는 소망의 구호 외쳐 볼까요? (하늘 향해 손을 들고) 주님 우리를 비추소서! 우리는 주님의 빛입니다! (세상 향해 손을 내밀며) 어둠아 물러가라!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리라!" [파송찬양] 주기도송 부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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