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설교

  • 홈 >
  • 예배 >
  • 주일예배설교

 

주일예배설교
260125 나의 집에서 시작되는 하나님 나라 | 사43:18-21,44:21-23 행16:25-34 마9:9-17 시19:1-14 이재경목사 2026-01-23
  • 추천 0
  • 댓글 0
  • 조회 37

http://chdeam.onmam.com/bbs/bbsView/10/6601085

나의 집에서 시작되는 하나님 나라

43:18-21,44:21-23 16:25-34 9:9-17 19:1-14

 

우리가 아는포스트잇이 실은실패한 접착제로 시작됐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19683M의 화학자 스펜서 실버 박사가 어떤 접착제가 만들었는데, 너무 약해서실패작으로 방치했뒀는데 1974년 그의 친구였던 아서 프라이 박사가 교회성가대 찬양을 하다가악보에 끼운 종이가 자꾸빠지네말하는 순간, 갑자기 그 실패한약한접착제가 머리 속에 떠올랐다 합니다. 버려진실패가 예배 중 떠오른 아이디어를 만나, 전세계 모든 책상을 바꿔놓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바울과 실라도 그렇습니다. 그들은잘풀릴때찬양한 것 아닙니다. 가장 깊은 감옥, 가장 억울한 자리, 가장 어두운 밤에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그 찬양은 옥문 열고, 한사람 살리고, 한집안 구원으로 이끄는 구원과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 찬양이 하나님나라 시작이길 축복합니다.

 

1. 오늘날 우리는 왜 복음을 확장하며 생명을 살려야 합니까? | 왜냐하면 그것이 축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16:27“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이 열린 것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빌립보 감옥 간수는 책임 실패라고 생각이 들자 순간 자결하려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없는 세상 현실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마음속에는이제 끝이다싶은 순간은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망의 순간을이라 하지 않으시고새 일을 말씀하십니다. 53:18“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2026, 우리가 처음사랑 생명회복 사랑열매 맺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세상은 아직도 절망하고 있고, 하나님은 지금새일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밤새 노저었는데 아침에 보니 배가 그대로였답니다. 왜일까요? 배를 묶어둔줄 풀지않은채 노만 저은 겁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상처 죄책감 미움 두려움에 묶이면 아무리 애써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복음은 그 줄을 끊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2. 복음이 확장되는 교회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 바울과 실라는 행16:13 간수에게 딱 한마디로 전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여기서 핵심은 구원은에서 끝나지 않고네 집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은혜가 무엇입니까? 나 개인으로 끝나 버린다면 그것은 더이상 은혜라 할 수 없습니다. 그 은혜는 나 개인으로 시작하지만, 그 은혜는 언제나 항상 가정과 공동체로 흘러갑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시편기자는 19: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우리의) 영혼을 소성시킨다했습니다. 영혼 살아나고, 마음 부드러워지고, 가족이 따뜻해지고, 미움 녹아내리고, 다시 기도하고 싶은 마음 생기는 것, 즉 영혼이소성되는 것이 은혜입니다. 사람은넌 안돼말 보다넌 할수있어기대를 받을 때 변화되는 것입니다.

 

3.어떻게 복음을 확장하며 처음사랑 회복할 수 있습니까?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면서도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1)16:25 "한밤중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했습니다. 복음의 문은 기도와 찬송으로 열립니다. 그들은억울해서 잠못드는밤원망치 않고 찬송을 선택합니다. 그랬더니 16:26 갑자기 큰 지진으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 다 벗어진지라했습니다. 찬송은 단순히 분위기 음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영적 지진의 시작입니다. 2)이에 간수는 옥문 열린 것 보고 자결하려 하자, 16:29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바울 앞에 엎드리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얻을 수 있습니까? 회심합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3)33절 이후를 보면 간수는 회심 후 그들을 데리고 올라가서 그 맞은 자리 씻어주고음식 차려 주고환대합니다. 이것이 천국 생활 방식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옛습관(말로 상처 주기, 토라지기, 미워하기, 포기하기)으로는 새 은혜를 담을 수는 없습니다. 새 은혜 받으려면, 하나님 앞에 회개로 마음그릇 씻고, 관계 새롭게 하고, 우리의 언어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4.복음이 확장될 때 어떤 복이 있습니까? 성경은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16:34“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광야 같은 현실에도 길을 내십니다. 이사야는 43:19“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했습니다. 2026,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 막힌 대화에 길이 나고, 굳어진 마음에 강이 흐르고, 오래된 상처에 치유가 시작되고, 한 사람의 찬송으로 온 집이 웃게 되는 은혜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 나라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거창한 계획으로 시작되는 것 아니라, 우리 집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감옥 같은 현실에서도 찬송 통해 문 여시고, 한 사람 회심을 통해 한 가정을 기쁨으로 채우십니다.

2026, 우리 교회와 우리 가정이 이렇게 고백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파송찬양 주기도송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중보] 주님, 오늘 말씀 앞에 우리를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밤중 감옥에서 기도하며 찬송했던 바울과 실라처럼, 우리도 어두운 밤 지날 때 원망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가정 가운데 묶인 줄오래된 상처의 줄, 미움의 줄, 중독의 줄, 두려움의 줄, 경제적 염려의 줄, 건강의 줄, 관계 단절의 줄이 있다면 오늘 주님 능력으로 끊어 주옵소서. 2026년에 새 일을 보게 하옵소서. 처음사랑회복 생명살림 사랑열매 넘치게 하옵소서!

가족 간에 대화가 회복되게 하시고, 부모와 자녀 사이 마음 열리게 하시고, 홀로 신앙 가족들에게는 하늘의 위로와 동행 더하여 주옵소서. 나의 집에서부터 하나님나라 복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