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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41 재림에 대한 확신 admin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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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41 : 재림에 대한 확신

 

(벧전 3:8-13, 개정)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13]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초대교회때부터 주님의 재림에 대한 기대는 늘 있어 왔습니다.

특히 영적으로 혼란할수록 주님의 재림과 심판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 원하는 성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재림신앙으로 인해 많은 이단들이 등장했는데, 중요한 쟁점은 두가지였습니다.

첫째는 예수님만이 재림주가 되시는 문제이고, 둘째는 재림의 시기에 대한 문제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첫째문제는 오직 예수님만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구원하실 재림주이시라는 것이요,

둘째문제인 그 날과 그 때의 문제는 하늘의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24:36)입니다.

이처럼 분명한 하나님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단들 혹은 거짓 교사들이 일어나 성도를 미혹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재림신앙은 어떤 것일까요? 재림신앙에 대해 어떻게 확신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8)

하나님은 창세전에 계셨고, 이후로 영원까지 계시는 분입니다.

그 영원한 하나님의 시간에 비해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나 짧고 유한한지 모릅니다.

시편90:10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구의 장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리라하였습니다.

시편90:4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이제 같으며 밤의 한순간 같을 분임이니이다.“ 라 하였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시간앞에 우리 인간의 시간은 이처럼 짧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 8절에서도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는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씀을 하는 것은 거짓교사들이 영원한 시간이라고 주장하는 긴 시간이 하나님 앞에서는 얼마나 짧은 촌음에 불과한가를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시간을 알고 그 시간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둘째. 주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9)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을 이해해야 할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도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나 오늘 말씀 9절에서 하나님의 마음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9: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한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주께서 분명히 재림하시겠노라 약속하셨는데 사람들이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불평을 가졌는데 긴 시간에는 이유가 있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이 온 세계와 민족에게서 퍼저 나가서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해서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늦어진다고 조바심해도 하나님은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받는 그날까지 길이 참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가 가져야 할 신앙은 이것입니다. 사람들 중에 단 한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셋째. 거룩한 행실로 재림을 준비해야 합니다.(11-12)

11절에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라 말하는데 이 말씀은 10절과 관련된 구절입니다.

즉 하늘과 땅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파괴되며 녹아서 없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서운 심판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할지 성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11-12절에 두가지 말씀으로 이야기합니다.

하나는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살아야 하고 또 하나는 마지막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세상의 죄악을 버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그 의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날이란 주님의 재림으로 인해 심판과 구원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직접적 통치의 때를 의미합니다.

성도들은 이 날을 소망하며 살 뿐 아니라, 그때에 주님의 오른 편에 서도록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넷째.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13)

초대교회 성도들은 멀지 않은 미래에, 심지어는 내가 살아 있는 날이 끝나기 전에 재림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24:34)는 주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당시 로마제국의 기독교 박해가 점점 심해지자 주님의 재림이 자꾸 지체되는 것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거짓교사들이 주님의 재림이 없다는 주장에 귀가 솔깃한 것입니다.

그러나 베드로 사도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분명하고도 확신있는 말로 주님의 재림의 분명히 있다 증언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주님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새하늘과 새땅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비록 이 세상에 살아가지만 장차 가게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대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새 땅을 주시겠다고 하신 그 약속을 굳게 믿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기도: 날마다 하나님의 시간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이땅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복종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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