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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44 말씀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admin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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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44 : 말씀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1:26-28, 개정)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대림절은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대망하며 기도하는 절기입니다.

대림절 주간에 우리에게 주시는 오늘 말씀은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주님의 탄생을 알려 주는 장면입니다.

본문은 마리아 한 사람의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고 구원의 은혜가 임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은 물론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처녀였습니다. 그녀는 천사의 예상치 못한 방문에 놀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천사는 마리아 무서워말라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느니라고 위로와 함께 복된 소식을 전했습니다.(30)

그러나 마리아는 남자를 알지 못한 자신에게 아들이 잉태된다는 말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혹시 부정한 여자로 알려지면 생명이 위태롭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다는 천사의 말에 믿음으로 응답했습니다.

그 결과 인류 전체에 영향을 미친 위대한 사건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의 오심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첫째. 주님의 오심은 약속의 성취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27)

천사 가브리엘이 다윗의 자손 요셉과 마리아가 살고 있는 갈릴리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방문합니다.

주전 700년경 유다땅의 선지자 이사야는 다윗의 자손가운데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한 싹이 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왕이요 모략의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라(11:1-2)” 했습니다.

여기서 이새의 줄기에 한 싹이 나며는 다윗의 후손에서 메시야가 탄생할 것임을 예언한 것입니다.

때가 차서 이 약속이 성취되었습니다. 약속대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다윗자손에게서 나셨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이 때가 되어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어야 합니다.

크리스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야 합니다.

 

둘째.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어야 합니다.(35)

가브리엘 천사는 요셉과 마리아에게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했습니다.(35)

이사야 선지자는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요 라 했는데, 이 말씀이 처녀 마리아에게서 나심으로 성취되었습니다.(7:14)

마리아는 처녀로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자기에게 일어날 수 있을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천사는 이것이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닌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라 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에게서는 불가능이 없음을 선포합니다.(37)

주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나셨지만,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라 신앙고백합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합니다.

 

셋째.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음을 알아야 합니다.(31)

31절에 천사는 보라 네가 잉태아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런 그가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은 인류 구원을 위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낮아지셨다는 뜻입니다.

바울은 주님을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고백했습니다.(2:6-7)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종의 모습으로까지 낮아지셨다 했습니다. 그 분은 고난의 종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때문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53:5)

주님이 사람의 모습을 입고 오신 것처럼 우리 성도도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종이 되어야 합니다.

 

넷째.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심을 전해야 합니다.(31-32)

천사는 마리아에게 낳을 아들을 예수라 부르라 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셨다는 뜻입니다.

주님은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라 하였습니다.(32)

여기서 큰 자는 구세주가 되신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세례요한은 주님을 보고 보라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했습니다.(1:29)

우리도 예수님을 우리의 죄를 대속한 구세주로 영접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주님을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다 증거합니다.(1:4)

성도는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음으로 구원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기도: 주님의 오심을 잘 준비하여 복된 성탄을 맞이하게 하소서.

교회 당회 제직회 목장회 신도회가 은혜가운데 진행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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