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훈련

  • 홈 >
  • 양육 >
  • 섬김훈련
섬김훈련
섬김39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시75:1-10) 운영자 2018-10-16
  • 추천 1
  • 댓글 0
  • 조회 201

http://chdeam.onmam.com/bbs/bbsView/135/5487930

섬김훈련39 :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

 

 

(75:1-10, 개정) [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작은 일이라도 잘되면 감사하고, 손해가 생기면 감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악인은 잘되고, 의인이 고난을 받는 모든 상황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1)고 고백합니다.

의인의 감사는 그 근거를 철저히 하나님께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도가 드리는 감사의 근거는 내 환경이나 상황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뜻과 섭리입니다.

성도는 내 뜻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오직 하나님 뜻만 이루어져도 그것을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감사의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첫째. 우리와 가까이 계시는 분입니다. (1, 9-10)

 

1절 말씀에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1)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가까움이란 하나님의 구원이, 하나님 (도움)이 우리 삶의 현장 가까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지금 처한 상황이 원수로 변하여 어려울지라도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셔서 우리를 위해 역사하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 하나만으로도 감사하는 사람이 참된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감사함으로 우리가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께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침내 악인들의 뿔은 다 베고, 범사에 감사하는 성도의 뿔은 높이 울리실 것입니다.(10)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둘째.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2-3, 8)

하나님은 정한 기약이 이르면 세상을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2)

세상이 악인이 득세하고 불의한 이들이 좋은 것을 누리는 것같이 보일 경우가 있습니다.

도리어 경건한 자들이 오래도록 용납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땅의 기둥을 세우신 창조주(3)이시며 세상을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징벌하시기로 작정하실 때가 되면 반드시 정의로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심으로 악인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나 자비의 시간이 끝나면 악한 이들은 그들의 어리석음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인내로써 그 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십니다. (4-7)

 

5절 말씀에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했습니다.

뿔 달린 짐승은 자신의 머리를 높이 들고 힘을 과시하며 자랑스럽게 다닙니다.

교만한 자들은 뿔 달린 짐승처럼 자신의 로 못할 일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고 하나님께 도전하는 교만한 악인들을 낮추시겠다 말씀하십니다.

그 뿔 때문에 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높혀 주신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기 보다, 교만하여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하나님께 도전할 때,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심판하여 그를 낮추십니다. (삼하22:28 40:11 4:37 18:27)

 

그러므로 자신의 힘이 있다고 생각할수록 그의 능력의 원천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행해야 합니다. 선 줄로 아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고전10:12)

하나님의 심판은 악한 세력이 멸망당하는 것을 의미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구원받고 회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1절에서 노래하듯이 감사하고 감사해야 할 것이며, 9절에서 노래하듯이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고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섬김40 하나님의 복을 받는 성도(시84:1-12) 사진 운영자 2018.10.24 1 196
다음글 섬김38 빌라델비아교회 사진 운영자 2018.10.06 1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