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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40 하나님의 복을 받는 성도(시84:1-12) 운영자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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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훈련40 : 하나님의 복을 받는 성도

 

 

(84:1-12, 개정) [1]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7]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9]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 보옵소서 [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편 84편은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 생활의 고달픔 중에 고국과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을 배경으로 합니다.

고국에서 성전을 순례하며 예배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그 때를 회복시켜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담은 시입니다.

 

평안할 당시에는 예배를 위해 성전을 오가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성전도 없고, 예배도 드릴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보니, 성전과 예배가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임을 깨닫고 사모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평안할 때, 하나님을 사모하고 교회생활을 즐거워하며 열심히 예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은 신앙생활의 뿌리와 같은 것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진정한 복을 받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첫째. 늘 주님 안 에 거해야 합니다.(1-4)

 

시편기자 시인은 주님의 교회를 애타게 사모하며 그곳에 살며 거기서 예배하고 싶다 합니다.

주의 장막’(1) ‘여호와의 궁정’(2), ‘주의 제단’(3), ‘주의 집’(4)은 모두 교회에 대한 구약적인 표현입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사는 자들은 항상 주님을 예배하고 찬송하기에 복이 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베벨론에서 가장 그립고,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주님의 교회요, 하고 싶은 일은 예배라고 말합니다.

 

복잡하고 힘들고 바쁜 시대에 하나님께 복 받는 길은 우리 마음이 늘 주님의 몸된 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늘 주님을 사랑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처럼 삶의 자리에서 항상 예배자로 살아야 합니다.

그 때, 가정과 일터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주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항상 교회에 거하는 행복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둘째. 항상 하나님께 예배해야 합니다. (5- 7)

 

시편기자 시인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 성전을 갈망하며, 절기 때, 성전을 순례하며 예배하던 때가 그리워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5)란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성전에 있는 시온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카리킵니다. 그렇게 사모하는 자들인 복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가운데 있더라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위해 사모하며 나아오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6)이란 말은 고난의 상활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고난의 상황가운데서도 그 마음이 주님의 교회로 향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많은 샘과 이른 비를 통해 복을 채워 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더 큰 힘을 더 얻어 하나님 앞에서 예배할 것입니다.

 

셋째.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8-12)

 

시편기자는 성전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8)

그는 하나님의 궁정, 주님의 교회에서 지내는 한 날이 다른 곳, 즉 바벨론에서 지내는 천날 보다 낫다 노래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하는 삶을 그리워 하며 그런 생활이 다시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와 방패라고 표현한 것은 현재의 어둠을 몰아 내시며 어둠에서 건져 주시고 지켜 주실 분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은혜와 영화를 주실 분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은혜와 영화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성전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배에 힘써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집을 간절히 사모하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고난과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며 예배자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해와 방패가 되어 주시고, 은혜와 평화를 주시며,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복을 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일에 먼저 예배에서 승리하고 삶에서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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