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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31 복된 길, 행복한 삶 admin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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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훈련31 : 복된 길, 행복한 삶

 

(8:4-8, 개정)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전도자 빌립은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진행된 핍박을 피해 사마리아 성으로 와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합니다.

빌립이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이 전하는 복음과 함께 표적으로 보고 한 마음이 되어 따름으로 사마리아 성에 큰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이처럼 복음이 임하는 곳에 일어나는 기쁨을 확신하고 행복한 전도자로서 복된 길을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6절에 빌립이 전하는 복음을 접한 사마리아 사람들이 보인 반응은 한 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였습니다.

7-8절에 빌립이 전한 복음이 사마리아 성에 가져다 준 기적은 귀신이 물러가고 중풍병자가 낫고 기쁨이 있더라입니다.

 

전도는 생명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으로 사망의 광산에 갇혀 있는 이들을 구해내는 일입니다.

영적으로 매몰된 사람들을 구원해 내는 일인 전도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전도자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입니다.

오늘은 빌립이 전한 복음이 그 성에 기쁨이 된 것을 보고 전도자로서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빌립은 전도자로서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가 핍박을 당하자 핍박을 피해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가만이 숨어있어도 찾아 내어서 감옥에 쳐 넣고 심지어 목숨을 빼앗는 그런 위험스런 상황에서 복음을 전하는 정말 쉽지 않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순종함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요, 전도자인 빌립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비록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복음을 위해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은 오늘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사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복음이 복음이 되고, 복음이 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는 모든 상황을 넘어서 순종해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어렵고, 힘들고, 불가능할 때, 당신의 백성들을 세우십니다.

 

둘째. 전도는 얽매인 자들을 해방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자 편견을 벽을 넘었던 주님의 모습을 사마리아 수가 마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걸으셨던 그 길을 제자인 빌립이 주님처럼, 말씀을 전하고, 표적을 행하고, 귀신들린 자를 치유하며 걷고 있습니다. 이제 빌립이 지닌 마음의 확신은 무엇이었을까요?

과연 복음 전하는 자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죄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해방 해주고, 마음이 상한 자에게 위로를 주고, 육신이 아픈 자를 치유해 주는 것입니다.

빌립은 지금 이 일을 하면서 자신을 기꺼이 그리스도 중심적 삶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해방과 구원의 메시지와 정신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세우십니다.

 

셋째. 전도는 사마리아 성을 참된 기쁨이 넘치는 도성으로 만들었습니다.

 

복음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쁨입니다. 기쁨은 초대교회의 특징 중의 하나였습니다.

복음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일으킵니다. 기쁜 환경이어서 기쁜 것이 아닙니다.

빌립을 비롯한 크리스챤의 삶의 자리는 조금도 기쁠 일이 없을 것처럼, 보이는 죽음 일보 직전의 상황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인생의 근본문제에 해답을 주며, 죄로 말미암은 상처와 고통을 해결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육신의 질병도 해결하는 능력의 복음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참 기쁨이 됩니다. 그래서 복음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기쁨이 됩니다.

빌립의 복음을 접하고 받아드린 사마리아 성은 이 기쁨으로 가득찬 곳이 되었습니다.

전도자로서 그 모습을 본 빌립은 행복했습니다. 전도는 행복입니다. 행복한 전도자로 삽시다.

하나님은 복음의 열매를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세우십니다.

 

[예화] 세계인들을 행복하게 한 칠레 광부의 구조 사건

 

20101013일 전세계는 무너진 광산에서 69일만에 살아 돌아온 칠레 광부 33인 때문에 환호했습니다.

이들은 85일 칠레의 산호세 광산이 붕괴하면서 지하 700미터에 파묻혔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광부들의 생존가능성이 전혀 없다 했습니다. 설사 살아있다 해도, 살아 돌아올 수 없다 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매몰 69일만에 광부 전원이 살아 돌아옴으로 세계는 그 기적같은 생환을 지켜보며, 마치 자기의 일처럼 행복해 했습니다.

그런데 칠레의 무너진 광산에만 매몰된 생명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의 눈으로 보면, 우리의 삶의 주변에는 영적으로 매몰된 생명이 있습니다.

크리스챤들은 그들을 구원해 내야 하는 거룩한 사명을 지닌 존재입니다.

복음을 전함으로 그들을 구원하는 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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