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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40 믿음에서 믿음으로 세워지는 성도 admin 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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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훈련 40 믿음에서 믿음으로 세워지는 성도

(1:9-14, 개정)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들은 두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영접하지 않는 사람(11)과 영접하는 사람(12)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영접함은 주님의 마음 가운데 믿고 받아 들이는 것을 말하며 전적으로 그 분을 신뢰하며 나의 삶을 맡기는 것입니다.

 

12절에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 했습니다.

13절에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했습니다.

14절에 말씀이 육신에 오신 그 분은 아버지의 아들이심을 말씀해 주십니다.

 

사람들은 구원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고 뚜렷하게 말씀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을 영접할 때, 즉 주님을 믿고 받아들일 때,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계획은 우리가 주님을 믿음으로 영접할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

구원해 대해 오해하지 않고 장성한 분량으로 세워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주님을 믿고 영접할 때, 세워주십니다.

종종 혈통과 육정 그리고 사람의 뜻으로 구원받는다 오해 합니다.

혈통은 혈연관계입니다. 모태신앙이 나의 구원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육정은 사람의 노력입니다. 착하게 살고 수행한다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준수로 구원받을 수 없다 했습니다.

사람의 뜻은 다른 사람 즉 누가 시켜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외적 표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할례받는다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다 했습니다.(10:10)

물론 마음으로만, 입으로만 믿는다 해서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영접하는 것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둘째. 회개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세워 주십니다.

내 마음을 열고 주님을 모셔 들일 때, 주님이 내 안에 들어오십니다.

그때에 비로소 내 안에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음과 입으로 믿는 믿음이 내 삶속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회개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해서는 안되는 일을 많이 했고, 또 할 바를 하지 못하며 살았던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내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이제 제 마음속에 오셔서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주님 저를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어느 젊은 목회자의 고백입니다.

굵은 눈물을 흘리며 또박또박 따라서 기도하는 성도님들을 볼 때, 눈물이 날 때가 많습니다.

부인을 핍박하고 교회를 비방하고 한평생 살다가 회심하여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참으로 고귀하고 엄숙한 순간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일로 때로는 힘들고 어려울 때도 많지만,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수간을 볼 때마다 그 귀한 일에 쓰임받는다 생각하니 마음속 깊이 감동과 감격이 있습니다.

 

셋째. 주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아무리 원숭이 새끼를 옷입히고 분장을 한다 해도 사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훌륭하게 살아도 사람일 뿐이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을 영접해야만 우리는 성령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영접한다는 말은 그 이름을 믿는다는 것과 같은 말이지만 주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특권이 생깁니다.

성령을 소유하는 특권, 기도응답받는 특권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이 땅에서만 아니라, 천국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놀라운 특권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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