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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42 만남에서 만남으로 세워지는 성도 admin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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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훈련 42 만남에서 만남으로 세워지는 성도

 

(23:15-22, 개정) [15]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곡식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일곱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16] 일곱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하여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17] 너희의 처소에서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18] 너희는 또 이 떡과 함께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어린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를 드리되 이것들을 그 소제와 그 전제제물과 함께 여호와께 드려서 번제로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며 [19] 또 숫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며 일 년 된 어린 숫양 두 마리를 화목제물로 드릴 것이요 [20] 제사장은 그 첫 이삭의 떡과 함께 그 두 마리 어린 양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서 요제를 삼을 것이요 이것들은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이니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며 [21] 이 날에 너희는 너희 중에 성회를 공포하고 어떤 노동도 하지 말지니 이는 너희가 그 거주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22]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밭 모퉁이까지 다 베지 말며 떨어진 것을 줍지 말고 그것을 가난한 자와 거류민을 위하여 남겨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맥추절은 밀과 보리의 첫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땅과 자손의 복을 주시고 주신 땅에서 신실하게 복주시고 번성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종살에서 해방되 것을 기억하며 약하고 가난한 사람위해 긍휼로 살도록 하셨습니다.

 

맥추절은 안식일 이튿날부터 일곱 안식일 이튼날까지 오십을 계구하여 하나님께 새 소제를 드리는 절기입니다.(15-16)

맥추절에 이스라엘은 일년된 흠없는 어린양 일곱 마리와 어린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를 소제와 전체 전제 제물과 함께 번제로 드리되, 화제로 속죄죄로 화목제물로 드리며, 제사장은 첫 이삭의 떡과 함께 두 마리 어린양을 요제로 드리라 했습니다.(18-20)

맥추제를 성회로 드리는 위해서는 추수의 첫소산을 드려야 하며, 노동을 하지 않으며 노비와 객과 함께 지내라 하셨습니다.(16:9-12)

 

이스라엘 절기는 봄과 가을의 추수 축제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기후때문인데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우기 기간에 곡물을 재배하여 보리와 밀을 드리는 것을 봄 축제로, 4월부터 9월까지 계속되는 건기에는 포도나 올리브 등등 과일을 추수하여 드리는 가을 축제로 드립니다. 맥추절(칠칠절)은 봄 추수 축제입니다.

 

첫째. 맥추절은 하나님 백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절기입니다.

이스라엘은 해마다 세차례 절기를 지킵니다. 유월절 맥추절 초막절입니다. 마치 생일을 기억하듯 반드시 지켰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23;14-17)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믿음실천이기 때문입니다.

유월절은 출애굽을 통해 해방과 쟈유를 주신 하나님 은혜를 기억합니다.

맥추절과 초막절은 땅에 정착하여 필요충분하게 살림을 꾸리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이 두가지는 유목문화와 농경문화의 차이를 보이지만, 하나님 은혜를 지키는 감사의 절기 지킴이 그 근본입니다.

 

오늘날 도시화 산업화 가상화 되는 사회에 손수 농사짓지 않는다 해서 맥추절을 지키지 않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때마다 일마다 수고와 애씀에 결과 소득이 있게 해주신 하나님은혜를 알고 맥추절을 지키며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맥추절을 지킴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이웃을 만납니다.

맥추절은 하나님의 성회로 선포되어 이스라엘 백성은 성소에 모입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해주신 규례에 따라 제물을 바치고 제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봄 추수기에 햇곡식으로 거둬들인 보릿단의 처음 것을 하나님께 바친 후에 사람들은 추수곡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추수한 햇 곡식의 처음 것을 드리는 행위는 추수의 모든 것이 여호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믿음이요 신앙고백입니다.

이것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과 함게 해 주신 하나님을 만납니다.

또한 경작기간 동안 품앗이하며 함께 수고하고 나누었던 이웃과 만납니다.

하나님은혜에 대한 감사와 믿음속에서 이루어지는 만남의 축제가 맥추절입니다.

하나님은 만남에서 만남으로 당신의 백성 한사람 한사람을 세우십니다

 

셋째. 맥추절은 함께 더불어 사는 하나님나라의 의를 실천합니다.

맥추절은 가난한 이웃과 나그네와 이방인을 생각하며 그들의 필요와 부족을 채워주는 나눔의 절기입니다.

추수할 때, 밭 모퉁이에서 곡식을 조금 남겨두고 떨어진 이삭을 줍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공동체 내의 사회적 약자와 이방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할 이유는 과거에 이스라엘은 종이요 나그네 였기 때문입니다.(16:12)

오늘의 감사는 과거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이웃을 향한 보살핌과 배려로 구체화해야 합니다.

다문화 시대에 외국인 노동자가 도시와 농촌에서 우리의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씁니다.

종교와 문화와 생각이 다르다 해서 차별 소외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필요와 부족을 나눠주고 채워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과 행함으로 하나님 나라의 의를 실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만남과 나눔으로 당신의 백성들을 세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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