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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38 봉헌의 영성 운영자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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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훈련38 : 봉헌의 영성

 

(고후 9:6-15, 개정) [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기록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13]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26:1-11, 개정)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실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에 거주할 때에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그 토지의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가져다가 광주리에 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것을 가지고 가서 [3] 그 때의 제사장에게 나아가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아뢰나이다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렀나이다 할 것이요 [4] 제사장은 네 손에서 그 광주리를 받아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앞에 놓을 것이며 [5] 너는 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 조상은 방랑하는 아람 사람으로서 애굽에 내려가 거기에서 소수로 거류하였더니 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번성한 민족이 되었는데 [6] 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에게 중노동을 시키므로 [7]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보시고 [8]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10]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 [1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에 주신 모든 복으로 말미암아 너는 레위인과 너희 가운데에 거류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할지니라

 

(12:13-21, 개정) [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1.진정한 봉헌

 

목회자는 성도에게 기쁨과 감사로 봉헌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목회자가 물질에 욕심내어 그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여 참된 복을 누리도록 인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시내광야에서 성막을 건축할 때에도 기쁜 마음으로 바치는 예물만 받으라고 모세에게 지시하셨습니다.(25:2)

주변의 눈치를 보아 억지로 바치거나, 사회적 체면 때문에 마지못해 하는 봉헌은 하나님이 반기시지 않습니다.

차라리 바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기쁘게 바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감사의 눈물로 바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헌금하는 마음을 교육하는 것은 은혜를 아는 백성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봉헌은 하나님의 은총을 깨달아 감사하는 삶을 배우는 매우 중요한 과목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성도는 봉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봉헌하는 신앙

 

우리는 본디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죄에 눌려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죄의 종살이하던 시절, 우리는 죽음의 노예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죽음의 저주에서도 풀려나게 하시고 영생복락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역사하십니다.

구원의 하나님 은혜를 아는 사람은 탐욕에서 벗어나 마음이 담긴 물질을 나눌 수 밖에 없습니다.

 

봉헌에는 감사하는 정성이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온 존재를 바치는 신앙고백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헌금은 봉헌자의 생활이 깃들여 있습니다. 가인은 자신의 육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기주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아벨은 자신을 버리고 이웃과 타자를 위해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4:2)

봉헌할 때, 아벨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으로 기뻐하시는 것으로 바쳤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이 드린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자기중심으로 흙의 소산을 바쳤습니다. 흙의 소산이라 함은 육의 욕심으로 거둔 열매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않고, 세상적으로 무언가를 바라는 예물을 바친 것입니다.

가인의 예물은 복을 받을 목적으로 한 기복신앙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벨의 어린 양 제사는 자기를 죽이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십자가의 신앙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벨의 예물을 기쁘게 받으셨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있게 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3.주님 영광을 위한 봉헌

 

봉헌은 그 사람의 영성(하나님의 품성) 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로 성장할 때, 참된 봉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단히 예배하고 말씀 공부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봉헌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명심할 것은 헌금을 사용하는 원리입니다.

헌금을 관리할 때, 세상의 재화(재물)가치 처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헌금으로 교회의 욕심을 채우는데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엄밀히 말해, 헌금은 하나님을 섬기는 목적으로 맞게 관리해야 합니다.(18:20-21)

목회자는 헌금관리와 사용에 책임이 있습니다. 헌금은 하나님 영광위해, 가난한 자와 억눌린 자 위해 사용되야 합니다.

왜냐하면 헌금은 하나님 나라의 공공기금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바치며 자신을 헌신하는 헌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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