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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39 성령의 증거 운영자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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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훈련39 : 성령의 증거

 

(15:18-27, 개정)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21]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25]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24:14-28, 개정)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16]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17]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18]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19]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잘못과 죄들을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20]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니 [21]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아니니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하는지라 [22]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그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하더라 [23]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24]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의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 하는지라 [25] 그 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였더라 [26]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 [27]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 [28]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라

 

(3:22-26, 개정) [22]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 [23]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24] 또한 사무엘 때부터 이어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25]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1.주님이 주신 계명

 

옛 어르신이 동네에서 칭찬들을 만한 아이를 보면, 네 아버지가 누구냐또는 너는 뉘 집 아니냐?” 물으시곤 하셨습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뉘집 자식인지 정말 몰라 물어 보실 수 있지만, 아이의 행동을 보며, 그 집안의 내력을 다시 확인하려는 의미로 물으신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그의 아버지와 집안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정서적인 혈연적 고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두시고 제자들과 이별을 하게 되셨습니다.

불의하고 악한 세상에 제자들을 남겨두고 아버지께 돌아가야 하는 결정적인 때가 온 것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와 같은 세상에 남겨진 제자들에게 주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15:12) 당부하시며 계명을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주님이 안계셔도 제자끼리 서로 사랑하면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가꾸시는 포도밭에 풍성하게 맺힌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남겨진 제자들을 미워할 수 밖에 없음을 간파하시고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 알라하셨습니다.

세상이 제자들과 예수님을 미워하고 박해하는 것은 곧 아버지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미워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육신의 눈은 멀쩡하지만, 영의 눈은 닫혀있어 어둠과 죄의 상태에 빠져 있는 세상이야말로, 증오의 바다라고 진단하십니다. 이는 그들이 이유없이 나를 미워하였다는 시편35;19의 말씀과 맥을 같이 합니다.

까닭없이 사람을 미워하고 박해하고 죽이는, 세상의 속성을 제자들에게 경고하신 것입니다.

 

2.성령을 약속하신 주님

그렇다해서 제자들은 마냥 불안과 공포에 사로 잡혀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떠나가시더라도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의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음으로 증언하시느니라위로와 확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농부이신 아버지와 포도나무이신 주님, 그리고 가지인 제자들 또 믿음의 사람들은 보혜사 성령을 통해, 늘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의 동여매는 끈으로 하나님과 주님과 우리가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이 성령님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증언하실 것이며, 제자들 또한 주님과 함께 하셨기에 땅끝까지 이르러(1:8) 주님은 그리스도!”라 증언하게 되실 것입니다.

 

3.증언하게 하시는 성령

죄없으시는 주님도 까닭없이 미움받고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셨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십시오.

허물많고, 부족함 많은 우리가 불의한 세상으로부터 배척과 박해를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 모릅니다.

초대교회와 성도들이 로마 제국과 유대인으로부터 박해와 죽음을 당하면서도 주님은 그리스도, 곧 구주라고 고백했습니다.

이것을 깊이 생각해보면, 진리는 미움과 박해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닐까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5:10)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세상 한복판에서 격게 되는 시련과 고난이 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묵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혜사이신 진리의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게 하십니다.

우리 또한 세상에 나가 주님이 그리스도임을 담대하게 증언합니다.

성령은 단순히 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아들이심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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