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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41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운영자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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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훈련41 :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삼상 1:1-13, 개정)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4]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 [5]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 [6]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7] 매년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8]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9]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그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에 앉아 있었더라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2]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2:22-36, 개정)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23]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22:41-45, 개정)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1.새 왕을 세우는 사무엘

사시시대를 마감하고 왕정시대를 열은 사무엘은 마지막 사사로 불리기도 합니다.

백성의 요청에 부응하여 사울을 이스라엘 초대임금으로 선택했을 뿐 아니라, 두 번째 왕, ‘다윗역시 사무엘에게 선택되어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사무엘은 왕을 만드는 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것 같습니다.

그가 왕을 세울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을 세우는 순간에는 하나님의 뜻에 부응하고자 심사숙고했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가운데 왕을 간택하는 대목입니다.

 

버젓이 사울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왕을 세우라는 하나님 말씀에 사무엘은 사울이 자기를 죽이지 않을까?“ 노심초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성읍 장로들 앞에 나선 사무엘은 이새의 아들을을 제사에 청하여 한 사람씩 자기 앞을 지나게 합니다. 오늘날 인사청문회나 면접 장면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2.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첫째 아들 엘리압을 보고 사무엘의 마음이 동하자 하나님은 그의 용모와 키 보지 말라하십니다.(파퓰리즘,프레그머티즘)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리라하십니다.

이어 둘째인 아비나답과 셋째인 삼마에 이어 일곱 아들을 다 지나가게 하였으나, 사무엘은 누구도 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양을 지키던 막내를 데려오게 했습니다. 사무엘이 보니, 볼이 붉고(Ruddy),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하시기에 사무엘은 다윗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세웠습니다.

 

첫째 왕인 사울을 자기 손으로 세웠으나, 하나님이 그를 버렸기에 실패를 경험한 사무엘은 두 번재 왕을 선택할 때, 복잡 미묘한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사울처럼, 용모가 준수하고 키가 컸던 이새의 첫째아들 엘리압을 보는 순간, 하나님께서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하셨던 것입니다.

사무엘이 용모를 보고 선택한 사울이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기에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3.중심에 주님을 품자!

오늘 우리는 외모가 출세와 성공의 경쟁력이 되고 이 삶의 중심이 되어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잘 관리하고 가꾸는 일은 분명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외모가 모든 것의 기준이 되고, 우선이 된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중심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인맥이나, 학맥, 혈맥 등에 사로잡힌 나머지, 사람의 진심과 능력을 보지 못하면 공동체는 제대로 설 수 없을 것입니다.

 

인사(人事)는 만사(萬事)라는 말처럼, 나라의 통치나 교회의 일꾼을 세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외모 지상주의와 껍데기 체면문화에 도취한 우리 시대에 에언자 이사야의 외침을 겸허하게 들어봅시다.

 

이사야는 장차 오실 메시야에 대해 그는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가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다‘(53:2) 했습니다.

사람에게 멸시와 버림을 받으면서도 우리의 허물과 죄로 인해 채칙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회복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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