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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42 다윗과 요나단 운영자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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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훈련42 : 다윗과 요나단

 

(15:12-17, 개정)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삼하 1:17-27, 개정) [17] 다윗이 이 슬픈 노래로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을 조상하고 [18] 명령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19] 이스라엘아 네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20] 이 일을 가드에도 알리지 말며 아스글론 거리에도 전파하지 말지어다 블레셋 사람들의 딸들이 즐거워할까, 할례 받지 못한 자의 딸들이 개가를 부를까 염려로다 [21]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이슬과 비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 바 됨이니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아니함 같이 됨이로다 [22] 죽은 자의 피에서, 용사의 기름에서 요나단의 활이 뒤로 물러가지 아니하였으며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였도다 [23]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이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24] 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지어다 그가 붉은 옷으로 너희에게 화려하게 입혔고 금 노리개를 너희 옷에 채웠도다 [25] 오호라 두 용사가 전쟁 중에 엎드러졌도다 요나단이 네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26]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27]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으며 싸우는 무기가 망하였도다 하였더라

 

(14:13-15, 개정)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큰 사랑

 

어린시절 친구들과 만나면 아무리 오래간만이라도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오랜 우정이 세월의 장벽을 넘어선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처럼 사랑하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그런 친구가 있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친구를 만나기가 너무 힘들 뿐만 아니라, 우리도 그러한 귀한 친구가 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친구를 만나는 것도 귀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 나가는 동역자를 만나는 것 역시, 우리에게 기쁨과 힘이 됩니다. 아담을 지으신 하나님은 홀로 있는 아담을 보시고 마음이 좋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애당초 함께 살아가도록 지으셨습니다.

서로에게 돕는 배필의 관계 동반자 관계를 맺게 한 것입니다.

 

친구 가족 동역자 간에,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참고 받아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평생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고 아끼는 우정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인내와 절제, 자기 나눔과 성찰을 통해 생기고 자라는 것입니다.

 

15장에서 주님은 우리들에게 사랑의 계명을 전해 주십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15:12)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 가운데 가장 큰 사랑은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는 사랑(15:13)이라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벗이 되어 주신 주님의 사랑입니다.

 

2.깊은 사랑

 

삼하1장에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슬퍼하는 노래가 나옵니다.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삼하1:26) 하고 다윗이 그 우정을 회상합니다.

사실 요나단은 다윗의 마음과 하나되어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했습니다.

요나단은 다윗과 언약을 맺었으며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주었습니다.

성경에서 마음과 생명을 나타내는 히브리어는 네페쉬인데, 이것은 생명 영혼 피조물 사람 마음 등등으로 번역됩니다.

구약에 755번 나올정도로 중요한 단어입니다. 다윗과 요나단이 생명으로 맺은 우정이 그만큼 깊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끊을 수 없을 만큼 서로 하나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맺었는데 이 언약을 지켜서 요나단은 다윗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아버지 사울 앞에서 그를 변호해 주었습니다. 또한 다윗이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심지어 때로는 요나단은 다윗이 하나님을 힘있게 의지하도록 권면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요나단이 전사하자 다윗은 이렇게 활의 노래를 지어 그의 죽음을 애도한 것입니다.

이런 생명의 사랑이 맺어지는 곳이 가정이고 교회입니다.

 

3.사랑과 영원한 생명

 

14장은 십사만사천명의 천상의 노래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이 행한 일이 따름이라”(14:13) 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주안에서 죽은 자를 깊이 생각해 봅시다!

사도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했고, 또 친구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위대한 사랑을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안에서 죽는 자는 하나님을 목숨바쳐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며 살다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런 사랑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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