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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34 말씀을 지켜 행하라 - 생명을 살리는 길 운영자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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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비전훈련34 : 말씀을 지켜 행하라 - 생명을 살리는 길

 

(딤후 3:15-17, 개정)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5-17, NASB) [15] and that from childhood you have known the sacred writings which are able to give you the wisdom that leads to salvation through faith which is in Christ Jesus. [16] All Scripture is inspired by God and profitable for teaching, for reproof, for correction, for training in righteousness; [17] that the man of God may be adequate, equipped for every good work.

 

기독교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선포(케리그마) 사랑의 교제(코이노니아), 봉사와 섬김(디아코니아) 그리고 믿는 자들에 대한 가르침과 순련(다다케) 로 깊어지고 풍성해집니다. 그러므로 한가지에 치우치는 것은 건강한 신앙에 방해가 됩니다. 교회가 신앙교육에 힘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상당부분 [기독교교육] 하면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이 전부라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신앙훈련은 나이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성도라면 누구나 말씀의 진리와 가치과 생활방식을 배우고 삶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이 깊어지고 풍성해집니다. 성경은 신앙교육의 교범이며 교재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초이며 근본인 성경에 대한 우리의 확신이 먼저 필요합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성경을 읽고 가르쳐야 할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습니다.(16)

 

성경을 읽을 때, 가슴이 뛰고 뭉클한 것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기록한 책이기 때문입니다.(16)

성경은 감동의 책입니다. 성경을 깊게 읽으면 성령께서 감동을 주십니다.

오늘 기독교교육에서 가장 먼저 회복되어야 할 것은 감동 (영감 inpiration)입니다.

감동없는 교육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성경을 기록할 때, 하나님의 성경기록자의 마음을 뜨겁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성경이기에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우선해야 할것은 하나님의 감동입니다.(God`s inspiration)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사람을 어떻게 구원했는지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믿고, 순종했을 때, 경험한 삶의 이야기가 전해져야 합니다.

지식으로 배우는 성경에는 감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단지 한사람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이 아니라, 수십명의 성서기자들이 하나님의 감동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감동받아 기록한 말씀은 감동받는 마음으로 묵상해야 하고 감동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마땅합니다.

 

2.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줍니다.(15)

 

어른이 되면 자기 생각과 가치관을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 또 누구도 이래라 저래라 하기 어렵습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어른이 되면 신앙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입니다.

성경말씀에 마음을 열면 고달픈 세상 살이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게 되는지 구원의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15)

구원의 지혜를 얻으려면 그 마음의 길을 어려서부터 닦아야 합니다. 마음밭이 굳어지지 전에.....비뚫어 뻗어 나가기 전에 말씀의 길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면 곁길로 갔다가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기가 수월합니다.

15절에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했습니다. 디모데는 어린 시절부터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성경을 배웠고 가까이하며 살았다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성경말씀은 인생에서 방향의 시간을 줄여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기 때문입니다.

3. 성경은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16)

 

사도바울은 자신이 활동할 당시 고대 교육의 표준적인 용어들을 모두 사용하고 살았습니다.

훈련을 중요시 여기는 헬라교육의 특징에서 나타납니다. “책망은 유대교의 중요한 교육방법입니다.

바울은 이런 모든 교육을 위한 가장 적절한 도구가 성경이외에는 없다고 보았습니다.

성경을 가르치고 교육시켜야 할 다른 이유는, 삶가운데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성경이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수많이 책이 지식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성경은 잘못을 바르게 잡아주고,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방향이 분명하지 않을 때, 자신은 똑바로 걷는다 생각하며 걷지만, 결국 커다란 원을 그리며 제자리를 맴돌게 됩니다. 그럴 때, 흔들리지 않는 북극성을 기준으로 삼으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식 문명 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모든 사람에게 성경이 진리와 삶의 표준이 됨을 당당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4. 성경을 따르는 사람은 온전하여 선한 일을 합니다.

 

온전이란 거룩한 영성(), 탁월한 지성(), 따뜻한 감성()의 균형에 이른 것을 말합니다.

성경지식과 뜨거운 열정과 실천이 뒷받침된 신앙입니다. 여기에 균형을 이룬 것이 온전한 신앙생활입니다.

주님도 하늘에 계신 너의 하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말씀하셨습니다.(5:42)

교회가 성경에 힘써 가르치고 교육해야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정시켜서 온전에 이르게 하기위함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인 것입니다.(119:105)

말씀을 잘 가르치면 죄악으로 물든 세상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성경이 얼마나 감동적인 책인지 알게 한다면 성경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을 가르쳐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선한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르쳐 이웃을 사랑하게 하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앙교육의 기초인 성경을 잘 가르치면 세상의 미래가 더욱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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