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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37 평강, 샬롬의 길​ 운영자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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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비전훈련37 : 평강, 샬롬의 길

 

(4:4-9, 개정)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 교회는 사도 바울이 2차 선교여행 여정에서 세운 교회입니다.

16장에 소아시아에서 선교하던 바울을 성경께서 막으시고 마케도냐로 가라 명하심으로 바울은 동역자 디모데와 함께 빌립보에 갑니다.

거기서 자색 옷감 장사를 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를 만나고 그녀와 식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어 세운 교회가 빌립보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교회에 비해, 여인들의 지위가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근거가 될 수 있는 이야기가 4:2내가 유오디와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는 권면입니다. 빌립보 교회에 성도간에 약간의 갈등이 있었는데, 그 중심에 두 여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도 간에 갈등하면 교회에 주님의 평강이 결코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오늘은 주님의 평강을 얻는 길을 함께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환경을 보지 말고, 주님을 보아야 합니다.(4)

 

4절에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당시 바울의 상황을 보면,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혀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왜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명을 바친 전도자를 감옥에 가도록 방치하는가?”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달랐습니다. 감옥에 갇혔지만, 자신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인하여 오히려 삶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더 나아가 빌립보 교회 성도에게 편지 쓰며 기뻐할 것을 권면합니다. 어떻게 하면 바울처럼 살 수 있는 것일까요?

 

주님을 바라보면 됩니다. 14:22ff에 주님께서 풍랑이 이는 바다위를 걸어서 제자들이 타고 있는 배로 오심을 제자들이 봅니다. 베드로가 나를 명하사 물 위로 걸어 오라 하소서!” 할 때에 주님께서 오라 하시니 물 위를 걸어서 주님께로 갔습니다. 그러나 바람을 바라보자 물에 빠졌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2. 모든 사람을 너그럽게 대해야 합니다. (5)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너그러움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도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권면합니다. (5)

바울은 항상 기뻐하는 삶의 첫째 방법으로 관용을 강조합니다.

관용의 뜻은 박해에 대한 온유, 자신에게 손해 끼친자에 대한 용서, 감정절제 등을 포함하는 말입니다.

이런 관용 자세를 가질 때, 성도는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당시 주님을 믿는 다는 것, 단 한 가지 때문에 온갖 핍박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런 상황에서 관용하라 말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5)

주님이 재림하시면 사람들의 모든 행위가 선악 간에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줄로 믿는 성도는 모든 사람에 대해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관용이 있어야 합니다.

3. 모든 일에 감사로 기도해야 합니다.(6-7)

 

염려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의심입니다.

또한 성도의 기쁨의 삶에 대한 최대 걸림돌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염려치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6-7)

모든 일이란 기쁠 때나 슬플 때, 건강할 때나 아플 때, 등 모든 상황입니다만, 특히 슬프고 아플 때,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성숙한 성도만이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이렇게 성숙한 기도를 해야 할까요? 7절에 답이 있습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가 기도할 때, 임하는 하나님의 평강은 영원한 내적 평강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는 주님의 평강이 내 삶을 지배하도록 염려를 버리고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4.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합니다.(8-9)

 

바울은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리라 말하였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주님께 책망받는 이유는 알기만 하고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8절에서 권면하기를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창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했습니다.

이것은 말씀과 기독교 덕목을 알기만 하지 말고, 행하는 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야고보서에서도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기록하고 있습니다.(2:14)

오늘 우리 믿음도 입으로만 주여 주여 부르는 신앙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배우고, 받고, 보고 들은 말씀을 힘써 행하는 삶을 살아갈 때, 주님의 평강이 우리 삶에 넘쳐 날 것입니다.

기쁨과 감사로 평강을 얻는 보람된 크리스챤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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