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훈련

  • 홈 >
  • 양육 >
  • 드림훈련

 

드림훈련
드림40 생명열매를 맺는 성도의 길 운영자 2017-11-29
  • 추천 1
  • 댓글 0
  • 조회 183

http://chdeam.onmam.com/bbs/bbsView/143/5348830

 

드림비전훈련40 : 생명열매를 맺는 성도의 길

 

(살전 2:1-8, 개정)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3]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 [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6]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했던 복음 전도 사역을 변론하고 있습니다.

복음(Good News)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된 소식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에 따른 것으로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ㄴ다.

사도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부름 받았음을 확신하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박해도 있었고, 오해도 있었으나,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하고 정직하게 복음전도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사람을 기쁘게만 하면 쉽게 사역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에 했으며, 심지어 목숨을 바치기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오늘날, 잘못된 교훈이 활개 치는 상황에서 바울의 사역은 모범이 되며, 귀중한 교훈을 줍니다. 오늘 바울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맺혀지는 말씀에서 모범적 사역자의 자세, 특히 생명 열맺 맺는 성도의 길을 묵상합니다.

 

고난 중에 인내하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1-2)

 

바울이 데살로니가로 오기 전에 이미 빌립보에서도 선교를 하다가 큰 고난과 능욕을 당했습니다.

사도바울과 실루아노는 귀신 들려 점 치는 소녀에세서 귀신을 쫒아 내어 더 이상 점을 칠 수 없게 되자 그 주인이 고발하여 투옥되고, 옷을 찟기고 매를 맞기도 합니다. 복음 선교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에 실족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힘입어 열심히 복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박해는 데살로니가에서도 있었습니다. 많이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았으나, 시기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17:5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했다고 기록합니다. 이로 인해 바울과 실루아노는 데살로니가를 떠나 베뢰아로 피하여 복음을 전할 수 밖에 없었지만, 데살로니가에서의 바울의 선교는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성도는 바울처럼 고난 중에도 낙심하지 말고, 인내하고, 믿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날 크리스챤이 받는 여러 멍에와 십자가는 훗날, 복음의 열매로 맺혀질 귀중한 일들입니다.

 

2. 진실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3-5)

 

전도자 바울의 마음은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있었습니다.

바울은 복음 선교를 하면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대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살전2:3-4) 고백했습니다.

간사, 부정, 속임수 라는 말들은 복음 선교사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바울은 사람을 단순히 기쁘게 하려고 어떤 속임수를 쓰거나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욕구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사람에게서 영광을 얻으려 하지 않았습니다.(6)

왜냐햐면, 그것을 얻으려는 마음을 갖는 순간,,,,이미 우리는.........( ? )

복음 선교사는 성공을 위해 사람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거짓 복음을 전하지 말고, 성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진실하게 참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 권위를 주장하지 말고, 온유하게 섬겨야 합니다.(7)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권위를 주장하는 자세로 하지 않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너희 가운데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살전2:7)

여기서 유순하다는 것은 아버지가 자녀에 대해, 주인이 종에 대해, 왕이 신하에 대해서 지배자의 태도를 버리고 관대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복음 사역자는 자기 권위나 권리를 내려 놓고, 부드럽고 사랑스런 마음으로 일해야 합니다.그래야 열매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다는 것은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큰 희생을 치르더라도 특별한 사랑과 노력을 쏟는 자세를 말합니다. 바울은 그렇게 온유하게 겸손하게 성도를 섬겼습니다.

특별이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온유함을 잃어버리거나, 권위와 권세를 주장하는 것은 지금까지 작은 열매마저 잃어 버릴 수 도 있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도 교회 일꾼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갖지 말고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믄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벧전 5:3-4) 했습니다.

복음의 일꾼은 높은 보좌를 내려오신 주님처럼, 성공신화를 배설물처럼 여긴 바울처럼 온유하고 겸손하게 섬겨야 합니다. 열매맺는 성도는 주님과 같은 길을 따라간 바울의 섬김을 벤치마킹 해야 할 것입니다.

 

4. 목숨까지 내어 줄 만큼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바울은 성도를 진심어린 사랑으로 대했습니다. 복음전파가 힘들지라도 기쁨으로 감당했습니다.

8절에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카 교인들을 사랑한다 했습니다. 그들을 향한 바울의 진정성은 복음을 전하는 것만 아니라, 그들을 위해 자기 목숨까지도 기꺼이 줄 수 있을 만큼 진실했습니다. 복음의 열매는 수고와 사랑가운데 있습니다.

바울이 교회를 위해 복음 선교를 할 때의 심정을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은 괴로움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고백합니다.(1:24)

성도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내어놓는 사랑이 주님이 보여 주신 사랑입니다.

오늘날, 이런 사랑이 열매를 맺게 하는 힘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힘들고 불가능할 때의 사랑은 주님의 사랑이었기 때문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드림41 교회개혁에서 종교개혁까지 사진 운영자 2017.12.06 1 177
다음글 드림39 좋은 소문 좋은 교회 사진 운영자 2017.11.22 1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