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수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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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30 물동이를 버린 여인 운영자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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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30 : 물동이를 버린 여인

 

(4:21-30, 개정)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사마리아 동네의 이 여인은 아무도 물 긷는 시간이 아닌 정오에 남들이 없는 틈을 타서 우물물을 길러 왔습니다. 그러나 뜻박에 주님을 만났습니다. 아니, 주님이 이 여인을 구원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어쨌든 이 여인은 주님을 만나 구원을 얻게 되었고, 참 생수를 얻었습니다.

 

그 반응으로 가지고 있던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 전도를 한 것입니다.

이 여인이 한 행동 즉 물동이를 버렸다는 것에서 우리는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까?

오늘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 주님의 소식을 전한 사마리아 여인에 대해 묵상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죄악된 생활을 버려야 합니다.

 

존 웨슬레 어머니 수잔나 웨슬리는 위대한 믿음의 어머니이자 지혜롭고 훌륭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부주의하고 고집 쎈 딸을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딸에 다 탄 숯 한 아름을 안고 오라 시켰습니다.

 

이 숯들은 뜨겁지 않단다. 델 염려가 없으니 안고 오렴물론 딸은 단번에 그렇지만 손과 옷이 더러워지쟎아요?” 거절합니다. 딸의 반문에 수잔나 웨슬리는 바로 그 점 때문에 늘 주의해야 한단다. 사람의 행동에는 화상까지 입히지는 않지만 손과 가슴을 더럽게 하는 행위도 있기 때문에.....”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여인은 이전에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여인입니다.

그녀는 주님이 지적한 말씀을 듣고 자신의 난잡하고 죄악 된 삶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물동이를 버렸던 것입니다.

 

5:29-30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했습니다.

 

둘째. 우리의 육신적인 삶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은 여러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문제는 공통적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끝없는 문제이며 둘째는 불확실성이고 셋째는 방향감각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세대가 어디고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문제 원인도 모르고 대책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사회문제 혹은 다른 사람의 문제로 책임을 전가시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들은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닌 바로 나 자신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으로부터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복된고 성숙한 인격으로 후회 없는 삶을 살 것입니다.

내가 지금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입니까?

 

셋째, 사마리아 여인은 자기 사랑에서 영혼 사랑으로 바뀌었습니다.

 

여인은 자기 물을 먹기에 갈급했습니다. 누구 사정 봐 주고 할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무엇보다 다른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주님을 만난 후 물동이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동네로 들어가서 내가 메시야를 만났다외쳤습니다.

그 여인의 소리는 정말 간절한 소리였습니다. 그 여인의 소리에는 진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무슨 말을 하든지 조롱하고 비웃던 사람들이 그 여인의 이 소리를 듣는 순간 마음에 감동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움직였습니다. 한사람씩 두사람씩 우물가로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저들은 주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물동이를 버린 한 여인의 믿음이 이토록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게 한 것입니다.

 

물동이를 버린 여인, 그녀는 세상적으로 자격 미달에 해당되었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고 회개하며, 자기사랑에서 영혼사랑으로 극적인 전환을 이루어졌을 때, 그들은 변화되어 복음을 받아드렸던 것이 아닐까요?

내가 만난 주님을 나는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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