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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33 낙타 무릎 야고보 운영자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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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33 : 낙타 무릎 야고보

 

(행 1:12-14, 개정)[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요한야고보안드레와 빌립도마와 바돌로매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셀롯인 시몬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약 1:1-8, 개정)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야고보서 저자알패오 아들 야고보는 요셉(요세)의 형제(3:18)열 두 제자(10:3, 1:13) 중에서 작은 야고보로 불리며 혹은 주님의 동생으로 알려 져 있습니다아마도 세베대의 아들 야보고 보다는 나이나 혹은 키가 작았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입니다.(15:40-41). 전승에 따르면 그는 예루살렘 최초의 감독이었으며 AD.30년경 열린 예루살렘 공의회에도 참석했다 합니다.

세베대와 살로매 아들(27:56), 사도 요한 형제 야고보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인 큰 야고보로 그와는 구분됩니다.

 

역사학자 유세비우스는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에게 낙타의 무릎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늘 기도하며 무릎을 꿇고 있다 보니낙타 무릎 모양 처럼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낙타 무릎 야보고에 대해 묵상하고자 합니다.

 

첫째야고보는 소리 없이 열심을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작은 야고보는 그의 인적 사항을 통해 볼 때특별히 내세울 만한 업적이나 아니면 유명한 말을 남기지도 아니한 그저 지극히 평범한 사도이며그 전에 아마 열심당원으로 활동한 것 같습니다.

당시 열심당원들은 로마의 지배 아래 있던 조국유대를 독립시키기 위해 민족 독립 운동에 가담했던 일종의 민족 독립 운동원들을 가리킵니다거기에는 유다다대오 시몬 가룟유다 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고보도 한 때는 자신도 민족 독립을 위해 정치적 운동에 참여했던 사람이었지만주님의 제자로 부름 받고 난 이후에는 조용히 주님 나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을 할 때소리 없이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합니다5:2에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했습니다.

 

둘째야보고는 낙타무릎으로 기도하며 전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역사가 유세비우스는 제자 중에 주님을 가장 닮은 제자가 작은 야고보였으며 제일 미남이었다 합니다.

또한 그는 야보고에게 낙타의 무릎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는데 왜냐하면 그는 늘 기도하며 무릎 꿇고 있다 보니 낙타 무릎 모양처럼 되었기 때문이라 합니다.

 

또한 기록에 의하면 야고보는 시리아에 가서 전도 했고다시 예루살렘에 와서 전도했는데유대인들을 그를 돌로 쳐 죽이라고 했지만목숨이 쉽게 끓어지지 않자 톱을 가지고 켜서 죽였다 합니다그래서 후일에 크리스챤들이 야고보를 묘사할 대그의 인생을 상징하기 위해 톱 그림을 그려 톱에 켜서 죽은 사람으로 묘사합니다.

 

야고보서 핵심 내용, “행함 있는 믿음” 2:17,26에 행함없는 믿음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그 자체가 죽은 것 처럼그는 믿음을 그 믿음을 낙타 무릎 기도로 온전하게 하였습니다믿음은 무엇으로 온전하게 되나요2:22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했습니다.

 

셋째야고보는 작지만 큰 사람 이었습니다.

 

우리 민족 만큼 큰 것을 좋아 하는 민족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나라 이름이 대한 민국이니까요오늘날 모든 것들이 대형화 되어 가고 있으며우리들도 큰 것만 좋아 합니다.

심지어 교회도 대형화 되어 가고 교회의 집회도 대예배 대집회 대부흥회 대성회라 칭하기도 합니다.

 

물론 크고 아름답게 좋을 많이 하다 보면 문제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눈에 드러나는 일이 아니지만교회에서 예배후 의자를 바르게 정돈하는 일에서부터 떨어진 주보를 제 자리에 놓는 일휴지 조각 하나라도 줍는 일컴 찌꺼기를 제거하는 일 등이런 일들은 작은 일이요귀한 일입니다.

 

우리도 작은 야고보처럼 자기가 작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작은 것을 소중이 여기고 충성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주님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실까요16:10에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했습니다.

주님은 당신의 비유를 통해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하므로 큰 일을 맡기신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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