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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38 하나님께 인정받은 고넬료 운영자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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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38 : 하나님께 인정받은 고넬료

 

(10:1-8, 개정)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8]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고넬료는 ” “”“능력뜻이 있습니다.

그가 가이사랴에 주둔했던 로마 군대 백부장이며, 로마 혈통 이탈리아인이었습니다.

그는 로마 장교임에도 불구하고 유대인과 화목하게 지낸 것으로 보아 의롭게 진실한 자이며, 이방인이면서도 온 가족과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도에 힘쓴 경건한 믿음을 소유한 자입니다. 또한 베드로를 초청하였을 때,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할 만큼 겸손한 자이기도 합니다.

 

첫째. 고넬료는 경건한 가정 생활을 하였습니다.

 

고넬료는 가이사랴 지방을 지배하는 로마 군인 장교였습니다. 백부장은 오늘날 한국 군대의 중대장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 믿음 생활이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이 고멜료를 기억했다 했습니다.

 

10:2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라했습니다.

 

고넬료는 백부장이자 이방인면서도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했으며, 구제와 기도의 생활을 잘 했기 때문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곳입니다. 가정은 신앙생활의ㅏ 출발점이요, 구원의 반석입니다. 서로 모르던 사람이 만나서 부부가 되고, 하나님이 자녀를 주셔서 한 가족을 이루고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첫 번째 임무는 온 식구들을 복음화 하는 일입니다.

 

둘째. 고넬료는 예배 생활에서 승리하였습니다.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사자의 지시를 받은 고넬료는 곧 사람을 불러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다 모아 놓고 예배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집안으로 들어 올 때, 고넬료는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며 겸손하게 맞이했습니다.

 

고넬료가 환상을 보았을 때, 욥바에 있던 베드로는 어떤 환상을 보았습니까?

10:9-16을 보면 “[9]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10] 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즉시 순종하는 고넬료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면서도 실천하기를 머뭇거리는 자세를 고쳐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모습을 우리들은 배워야 합니다.

 

셋째, 고넬료는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넬료는 늘 기도하는 시간을 정하고 기도했습니다.

그가 기도하는 시간은 9시였습니다. 우리 나라 시간으로 오후 3시입니다.

한참 피곤할 때, 더운 지방 사람들은 점심을 먹으면 낮잠을 잡니다. 그런데 고넬료는 그 시간에 기도했습니다.

 

고넬료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었고, 그는 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고, 계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 듯, 믿는 자에게 기도는 하나님과 만나는 교제의 시간이 동시에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됩니다.

진정 우리도 기도를 통해 신앙생활의 활력을 이뤄야 하겠습니다.

우리도 고넬료 같이 승리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고넬료는 기도 기간을 정하여 기도했는데. 기도 시간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10:30ff“[30] 고넬료가 이르되 내가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 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32]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바닷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느니라 하시기로 [33]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우리의 기도는 어떤 경우에 이루어집니까?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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